300B Sentry 모니터링
출력관별 동작 상태를 표시등과 내장 미터로 확인하며, 과전류 발생 시 고전압 전원을 차단한다.
Phi 30/30은 VAC Phi 계열의 스테레오 진공관 파워앰프이다. 300B 출력관 네 개와 6SN7 저레벨관 네 개를 사용하며, Williamson 계열의 직결·본질적 밸런스 입력 및 위상 분할 회로를 구성했다. 별도 전원공급기와 4Ω·8Ω 출력 탭, XLR·RCA 입력을 갖춰 프리앰프 중심의 분리형 2채널 시스템에 사용한다.
출력관별 동작 상태를 표시등과 내장 미터로 확인하며, 과전류 발생 시 고전압 전원을 차단한다.
밸런스 XLR과 언밸런스 RCA 입력을 선택해 프리앰프의 출력 구성에 맞춰 연결한다.
12V 트리거 또는 Phi 2.0 Master Control Preamplifier의 iVAC 데이터 버스로 전원 동작을 연동한다.
300B 네 개를 Class A1으로 동작시키며, 각 출력관에 독립 히터 전원공급과 캐소드 오토 바이어스 회로를 적용했다.
Williamson 회로에서 파생한 직결형 입력 증폭 및 위상 분할 회로를 6SN7 관으로 구성했다.
전원공급기를 오디오 섀시와 분리하고, 고전압부에 듀얼 초크 파이 필터를 적용했다.
루프 전역 네거티브 피드백 없이 선형성을 확보하도록 설계했다.
VAC 출력 트랜스포머에 4Ω 및 8Ω 탭을 마련해 스피커 부하에 맞춰 연결할 수 있다.
300B Class A1 출력단과 무루프 네거티브 피드백 설계를 바탕으로 자연스러운 질감과 입체적 표현을 지향한다. 청취 평가에서는 보컬과 피아노의 밀도 및 섬세한 표현이 두드러진다는 의견이 확인된다. 동시에 30W급 출력으로도 실제 스피커를 안정적으로 구동했다는 평가가 있으며, 중역의 풍부함을 중심으로 장시간 청취에 어울리는 성향으로 언급된다. 시스템과 출력 탭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스피커 부하에 맞는 탭을 비교해 선택하는 구성이 적합하다.
공식 조건에서 양 채널 구동 기준 4Ω 부하에 채널당 32W를 낸다. 별도 전원공급기와 출력 트랜스포머를 사용한 구조이다.
제조사는 4Ω 탭을 1Ω–6Ω 스피커용으로 안내하며, 출력 트랜스포머가 1Ω까지의 임피던스 구동을 지원하도록 설계했다고 밝힌다.
4Ω·8Ω 출력 탭을 제공하며, 스피커의 실제 임피던스 변화에 맞춰 두 탭을 비교해 선택하는 구성이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