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 DAC와 Bluetooth
광·동축 디지털 입력과 Bluetooth 입력을 제공해 별도 디지털 소스를 직접 연결할 수 있다.
SV-228은 Vincent powerLine의 하이브리드 인티앰프로, SV-227 MK의 후속 모델이다. 6N4 1개와 ECC82 2개를 사용한 진공관 프리단에 트랜지스터 파워앰프를 결합하고, 8Ω에서 채널당 100W, 4Ω에서 채널당 180W를 제공한다. 광·동축 디지털 입력과 Bluetooth, MAIN IN, PRE OUT, 두 조의 스피커 출력을 갖춰 디지털·아날로그 소스 및 외부 파워앰프를 포함한 2채널 시스템에 대응한다.
광·동축 디지털 입력과 Bluetooth 입력을 제공해 별도 디지털 소스를 직접 연결할 수 있다.
내부 프리앰프 단을 우회하는 유니티 게인 입력을 제공해 AV 프로세서 또는 외부 프리앰프와 결합할 수 있다.
PRE OUT으로 외부 파워앰프 또는 액티브 서브우퍼를 연결하고, REC OUT으로 녹음기기를 연결할 수 있다.
바이패스 가능한 저·고역 톤 컨트롤과 라우드니스 기능, 색상 선택이 가능한 VU 미터를 구성했다.
6N4 1개와 ECC82 2개를 사용하는 진공관 프리단에 트랜지스터 출력단을 결합했다.
500VA 토로이달 트랜스포머와 분리된 권선 구성을 적용해 디지털부·아날로그 프리단·파워단에 전원을 공급한다.
두 조의 스피커 단자를 구성해 A와 B 스피커를 각각 또는 함께 선택할 수 있다.
RCA 아날로그 입력과 광·동축 디지털 입력, Bluetooth를 한 섀시에 통합했다.
전문 평가에서는 깊고 양감 있는 저역, 따뜻한 기조를 바탕으로 한 명료한 중역, 과도한 강조를 피한 고역이 공통적으로 언급된다. 저역은 단단한 윤곽을 최우선으로 하기보다 무게와 추진력을 살리는 쪽이며, 록·일렉트로닉·힙합처럼 리듬과 에너지가 중요한 음악에서 장점을 보인다. 고역은 극도의 선명도나 공기감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매끄럽고 장시간 듣기 편안한 방향이다. 공간은 좌우와 깊이 방향으로 넓게 형성하며, 음상 외곽을 지나치게 날카롭게 조각하기보다는 자연스러운 밀도와 연결감을 중시한다. 내장 DAC는 실용적인 디지털 재생 수단이며, 상위 외장 DAC와 조합하면 해상도와 음상 윤곽을 더 끌어올릴 여지가 있다.
8Ω에서 채널당 100W, 4Ω에서 채널당 180W의 정격 출력을 제공하며 500VA 토로이달 전원부를 구성했다.
4Ω에서 채널당 180W의 정격 출력을 제공한다.
충실한 저역 에너지와 완만한 고역 성향을 고려하면 중립적이거나 약간 밝고 저역이 과도하지 않은 스피커와 조합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