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RCA 라인 입력
CD 플레이어, 튜너 등 최대 6개의 아날로그 라인 소스를 연결한다.
SA-T1은 파워앰프와 조합하는 2채널 진공관 프리앰프이다. 출시 당시 Vincent 진공관 프리앰프 라인업의 상위 모델로 위치했으며, 2개의 12AX7과 1개의 12AU7을 사용한다. 6개의 RCA 라인 입력, 2계통의 프리아웃 및 녹음 출력을 제공해 복수 소스와 바이앰핑·복수 파워앰프 시스템에 대응한다.
CD 플레이어, 튜너 등 최대 6개의 아날로그 라인 소스를 연결한다.
RCA 프리아웃 2계통을 제공해 두 대의 스테레오 파워앰프 또는 모노 파워앰프 조합으로 확장할 수 있다.
BASS·TREBLE 조절 회로를 우회해 입력 신호의 주파수 밸런스를 유지하도록 구성했다.
낮은 볼륨에서 저역과 고역을 보정하는 라우드니스 기능을 제공한다.
입력 선택, 볼륨, 음소거와 진공관 창 조명을 리모컨으로 제어한다.
Class A 동작의 진공관 프리앰프 회로로 구성했다.
2개의 12AX7과 1개의 12AU7을 프리앰프 회로에 적용했다.
두 쌍의 RCA 프리아웃을 구성해 파워앰프 추가와 바이앰핑 운용에 대응한다.
선택한 소스의 고정 레벨 신호를 REC OUT으로 출력하도록 구성했다.
진공관 프리앰프 특유의 온기와 중역의 질감을 중심으로, 과도하게 두텁거나 느슨하기보다는 생동감과 선명도를 함께 추구하는 성향으로 평가된다. 고역은 개방적이되 날카로움을 억제하는 방향이며, 저역은 조합하는 파워앰프의 성격을 비교적 명확하게 반영한다. 두 계통의 프리아웃과 톤 컨트롤·라우드니스 기능은 시스템 및 취향에 따른 조정 폭을 제공한다. 톤 컨트롤을 우회하면 보다 직접적인 신호 경로로 운용할 수 있으며, 최종적인 저역 제어력과 스피커 구동 특성은 연결하는 파워앰프에 좌우된다.
스피커를 직접 구동하지 않는 프리앰프이며 별도 파워앰프가 필요하다.
저임피던스 스피커 대응은 연결하는 파워앰프의 출력과 전류 공급 능력에 따라 결정된다.
스피커 매칭은 함께 사용하는 파워앰프의 출력, 임피던스 대응력 및 음색 성향을 기준으로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