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듈형 확장 구성
DAC·스트리머 또는 RIAA 모듈을 선택해 디지털 재생이나 아날로그 레코드 재생 중심의 시스템으로 확장할 수 있다.
RI-101은 Vitus Audio의 Reference Series에 속한 아날로그 중심 인티앰프이다. 이전 RI-100의 후속 모델로, 2채널 300W Class AB 출력과 완전 밸런스드 스피커 출력 구조를 갖췄다. 기본 5계통 아날로그 입력과 프리아웃을 제공하며, 주문 시 DAC·스트리머 또는 RIAA 모듈을 구성할 수 있다. 이후 RI-101 Mk.II가 출시되어 원형 RI-101은 단종되었다.
DAC·스트리머 또는 RIAA 모듈을 선택해 디지털 재생이나 아날로그 레코드 재생 중심의 시스템으로 확장할 수 있다.
입력별로 고정 볼륨값을 지정할 수 있어 AV 프로세서와의 홈시어터 바이패스 구성에 활용한다.
외부 파워앰프나 액티브 서브우퍼를 연결해 시스템의 저역 또는 출력 구성을 확장할 수 있다.
소스기기 사이의 출력 레벨 차이를 입력별 오프셋 설정으로 조정할 수 있다.
스피커 출력까지 완전 밸런스드 방식으로 구성했으며, 스피커 음극 단자를 접지에 연결하지 않도록 설계했다.
고정 저항 네트워크와 릴레이를 이용해 볼륨 단계를 제어하도록 구성했다.
채널당 8Ω 300W 정격 출력을 내는 솔리드스테이트 Class AB 출력단을 적용했다.
기본 아날로그 입력 구조에 디지털·스트리밍 또는 RIAA 모듈을 추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중립적인 대역 밸런스를 바탕으로 높은 투명도와 정숙한 배경을 지향하는 성향이다. 악기 분리와 미세한 질감 표현, 또렷한 음상 윤곽이 반복적으로 언급되며, 중역은 두께를 과장하기보다 순도와 자연스러운 밀도를 살리는 방향으로 평가된다. 저역은 양감의 과장보다 빠른 반응과 제어력을 중시하며, 복잡한 대편성이나 리듬 중심 음악에서도 다이내믹 대비와 악기 위치를 유지하는 편이다. 고역은 개방감과 정보량을 갖추되 과도하게 날카롭게 몰아가지 않는 성향으로 평가되며, 소스와 녹음 상태의 차이도 비교적 명확하게 드러낸다.
채널당 8Ω 300W의 정격 출력과 Class AB 출력단을 바탕으로 중·대형 패시브 스피커를 중심으로 한 2채널 시스템에 대응한다.
미표기
해상도와 저역 제어 특성을 살릴 수 있는 중립적 밸런스의 스피커, 고역이 과도하게 강조되지 않은 중·대형 스피커와의 조합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