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단계 임피던스 제어
헤드폰과 이어폰의 임피던스 특성에 맞춰 6단계 출력 임피던스를 선택할 수 있다.
WMP-D2는 Waversa Systems의 휴대용 DAC·헤드폰 앰프이다. USB·동축·광 디지털 입력을 받아 최대 PCM 32비트/384kHz와 DSD128 재생에 대응하며, 밸런스와 언밸런스 아날로그 출력을 제공한다. 4개의 ES9018K2M DAC를 병렬 구성하고 디지털 전류 제어 방식의 임피던스 제어 시스템을 적용한 것이 모델 고유의 핵심이다.
헤드폰과 이어폰의 임피던스 특성에 맞춰 6단계 출력 임피던스를 선택할 수 있다.
USB 입력에서 PCM 32비트/384kHz 및 DSD128 재생에 대응한다.
밸런스와 언밸런스 아날로그 출력을 모두 제공해 헤드폰 연결 방식에 대응한다.
하이엔드 프리앰프 연결을 고려한 아날로그 볼륨단을 적용했다.
Waversa Audio Processor의 Level 9 엔진을 디지털 신호 처리부에 적용했다.
ES9018K2M DAC 4개를 병렬 구성하고 디지털 전류 제어 방식으로 임피던스 제어를 구현했다.
디지털 처리부터 아날로그 출력까지 풀 밸런스 구조와 디스크리트 아날로그 회로를 구성했다.
44.1kHz 계열과 48kHz 계열 신호 처리를 위한 듀얼 MEMS 클록을 적용했다.
WMP-D2는 헤드폰의 임피던스를 맞췄을 때 선명한 미세 정보와 넓은 다이내믹 레인지를 끌어내는 휴대용 DAC·헤드폰 앰프이다. 높은 해상도와 구동력을 바탕으로 음의 윤곽을 또렷하게 세우며, 디지털 신호를 자연스럽고 정교하게 재현하는 방향을 지향한다. 고임피던스 헤드폰에서는 충분한 구동 여유를 확보해 맑고 세밀한 표현을, 저임피던스 헤드폰에서는 설정에 맞춘 안정적인 제어를 목표로 한다. 따라서 고정된 음색을 더하기보다 헤드폰별 임피던스 매칭을 통해 해상도·다이내믹·균형을 끌어내는 성격으로 활용하기 좋다.
공식 출력은 4–8W이며, 16Ω에서 약 10시간, 600Ω에서 약 6시간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제시한다.
저임피던스 이어폰부터 고임피던스 헤드폰까지의 매칭을 위해 6단계 임피던스 제어 시스템을 적용했다.
스피커 출력이 없는 헤드폰 앰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