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 DAC 디지털 입력
광 및 동축 입력으로 디지털 소스를 직접 연결하며 2채널 PCM 신호를 지원한다.
A-S301은 Yamaha의 2채널 인티앰프 라인업에서 기본형 디지털·아날로그 통합 구성을 맡는 모델이다. 8Ω에서 채널당 60W의 정격 출력을 제공하며, MM 포노단과 광·동축 디지털 입력을 갖춰 턴테이블, CD 플레이어, TV 등 여러 소스를 하나의 2채널 시스템으로 구성할 수 있다. ToP-ART 회로 구성, Pure Direct, 가변 라우드니스, 스피커 A/B 선택을 적용했다.
광 및 동축 입력으로 디지털 소스를 직접 연결하며 2채널 PCM 신호를 지원한다.
MM 카트리지용 포노 입력을 내장해 별도 포노앰프 없이 턴테이블을 연결할 수 있다.
볼륨 위치에 맞춰 저·고역 밸런스를 조절하는 연속 가변 라우드니스 기능을 제공한다.
톤·밸런스·라우드니스 회로를 우회하는 Pure Direct 모드를 제공한다.
두 조의 스피커 단자를 A, B 또는 A+B로 선택해 운용할 수 있다.
신호 경로의 단순화와 채널 간 균형을 고려한 ToP-ART 설계를 적용했다.
좌우 채널의 회로 경로를 대칭적으로 배치해 채널 간 신호 경로의 균형을 고려했다.
ART 베이스와 중앙 보강 구조를 적용해 섀시 강성을 확보하도록 구성했다.
라인·MM 포노 입력과 광·동축 디지털 입력을 한 섀시에 통합했다.
A-S301은 과도한 개성을 강조하기보다 균형과 명료도를 중시하는 성향으로 평가된다. 저역은 부풀림보다 윤곽과 제어를 우선하며, 중역은 보컬과 악기의 위치를 비교적 또렷하게 드러낸다. 고역은 선명하고 개방적인 편이며, 조합에 따라 약간 직선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전반적인 표현은 정돈되고 직접적이며, 복잡한 편성에서 극적인 스케일보다 각 파트의 질서를 유지하는 방향에 가깝다. Pure Direct 사용 시에는 보다 간결하고 투명한 재생을 선호하는 시스템에 어울린다.
8Ω에서 채널당 60W, 6Ω에서 채널당 70W의 정격 출력을 제공한다. 보통 크기의 청취 공간에서 일반적인 북셀프 및 중소형 플로어스탠딩 스피커를 운용하기에 적합하다.
6Ω 정격 출력과 8Ω 기준 210 이상의 댐핑 팩터를 제공한다. 임피던스 변동이 매우 크거나 감도가 낮은 대형 스피커는 청취 음량과 공간 조건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중립 또는 약간 부드러운 성향의 보통 감도 스피커와 조합하면 균형 잡힌 재생을 구성하기 쉽다. 북셀프와 중소형 플로어스탠딩 스피커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