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e Direct
버퍼 앰프와 톤·라우드니스·밸런스 회로를 우회하는 짧은 신호 경로로 재생할 수 있다.
R-S300은 FM/AM 튜너와 아날로그 프리·파워부를 한 섀시에 통합한 2채널 스테레오 리시버이다. R-S700·R-S500·R-S300으로 구성된 동세대 리시버 계열에서 50W+50W 정격출력의 기본 모델 역할을 맡았으며, 상위 모델에 있는 프리/메인 분리 및 Zone 2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MM 포노, 서브우퍼 출력, A/B 스피커 선택, 외장 도크 연결을 갖춰 아날로그 소스와 라디오를 중심으로 한 간결한 시스템에 맞춘다.
버퍼 앰프와 톤·라우드니스·밸런스 회로를 우회하는 짧은 신호 경로로 재생할 수 있다.
낮은 음량에서 저·고역 보정량을 연속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MM 카트리지 턴테이블을 별도 포노앰프 없이 연결할 수 있다.
두 조의 스피커를 선택하거나 A/B 단자를 이용해 바이와이어링 연결을 구성할 수 있다.
40개 FM/AM 프리셋을 제공하며, 별매 도크로 iPod 또는 Bluetooth 재생을 확장할 수 있다.
신호 경로와 기계적 구조를 함께 고려하는 Yamaha의 ToP-ART 설계를 적용했다.
노이즈와 진동을 줄이기 위한 ART 베이스 섀시를 구성했다.
음악 재생 시 버퍼·톤·라우드니스·밸런스 제어부를 우회하는 경로를 통합했다.
압출 알루미늄 전면 패널과 금속 노브를 적용해 조작부와 섀시 마감을 구성했다.
R-S300은 저역이나 고역을 의도적으로 부풀리기보다, 중립적인 균형과 자연스러운 톤을 중심으로 재생하는 스테레오 리시버이다. 보급형 출력에서도 소스와 스피커의 기본 성격을 과도하게 바꾸지 않으며, 장시간 듣기 편안한 정돈된 흐름에 가깝다. 50W급 출력과 높은 댐핑 팩터를 바탕으로 일반적인 스피커 부하에서 안정적인 제어력을 확보하며, 복잡한 편성에서도 소리가 쉽게 흐트러지지 않는 편이다. 화려한 색채나 과장된 공간감보다 균형 잡힌 2채널 재생과 안정적인 운용을 원하는 시스템에 잘 맞는다.
8Ω에서 50W+50W를 정격으로 내며, IHF 다이내믹 출력은 채널당 8/6/4/2Ω에서 70/77/89/100W이다.
임피던스 셀렉터 LOW 설정에서 스피커 A 또는 B 한 조는 4Ω 이상 연결을 지원한다. A/B 두 조 동시 사용 시에는 각 스피커가 8Ω 이상이어야 한다.
4Ω 이상 공칭 임피던스의 북셀프 또는 일반적인 톨보이 스피커와의 2채널 구성이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