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상도 USB DAC
AK4490EQ DAC를 내장하고 USB Type-C 입력에서 PCM 384kHz/32bit 및 DSD256 재생을 지원한다.
Heritage A200은 2018년에 출시된 2채널 인티앰프이다. Heritage A100의 외관 기조를 이어가면서 출력과 디지털 연결성을 확장했으며, 5계통 RCA·XLR 아날로그 입력, Optical·USB Type-C 디지털 입력, Bluetooth 및 PRE OUT을 갖췄다. VIDEO 입력의 프리단 바이패스와 디지털 섹션 전원 차단 기능을 제공해 홈시어터 결합과 아날로그 소스 중심 운용에 대응한다.
AK4490EQ DAC를 내장하고 USB Type-C 입력에서 PCM 384kHz/32bit 및 DSD256 재생을 지원한다.
CSR8675 기반 Bluetooth 4.1 수신부가 aptX와 aptX HD 코덱을 지원한다.
VIDEO 입력에서 프리앰프부를 우회해 AV 프로세서와 결합할 수 있다.
외부 파워앰프, 액티브 스피커 또는 서브우퍼로 신호를 확장할 수 있다.
아날로그 소스 사용 시 DIGITAL POWER 스위치로 디지털 섹션의 전원을 차단할 수 있다.
YBA의 Alpha Class A로 명명한 푸시풀 증폭 회로를 적용해 출력단을 구성했다.
330VA 고성능 트랜스포머를 사용하는 리니어 전원부를 적용했다.
디지털 섹션 전원을 별도 스위치로 차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두 개의 댐핑 풋과 금속 볼 구조의 전면 풋을 적용해 섀시의 진동 대책을 구성했다.
Heritage A200은 중역의 밀도와 자연스러운 질감, 충분한 저역 기반, 매끄럽게 이어지는 대역 연결을 중심으로 하는 성향이다. 세부음을 과도하게 부각하기보다 음색과 흐름을 하나의 음악적 덩어리로 정리한다. 110W/8Ω, 165W/4Ω의 출력에 기반한 매크로 다이내믹과 개방적인 공간 표현을 함께 살린다. 음상 윤곽과 미세한 질감을 유지하면서도 공격적인 어택보다 유연한 연결감에 무게를 둔다.
330VA 리니어 전원부와 푸시풀 출력 회로를 바탕으로 8Ω과 4Ω에서 정격 출력을 제공한다. 중형부터 비교적 규모 있는 톨보이 스피커까지 운용 범위를 확보한다.
4Ω에서 채널당 165W의 정격 출력이 제시되어 4Ω 공칭 임피던스 스피커 사용에 대응한다.
중역의 밀도와 유연한 대역 연결을 살릴 수 있는 중립적 또는 약간 온화한 성향의 스피커와 조합하기 좋다. 일반적인 중형 북셀프와 중형·대형 톨보이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