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H30 Pi·5687 관 선택
서로 다른 핀 배열의 전용 소켓을 마련해 6H30 Pi 또는 5687을 입력관으로 사용할 수 있다.
Hyperion은 Ypsilon Electronics의 고출력 모노 파워앰프이다. 저임피던스 쌍3극관 입력단과 솔리드스테이트 출력단을 넓은 대역폭의 은선 인터스테이지 트랜스포머로 결합했으며, XLR 및 RCA 입력을 모두 제공한다. 8Ω 370W, 4Ω 650W, 2Ω 1150W의 정격 출력을 갖추고 대형 인덕터와 다수의 고속 커패시터를 사용하는 전원부를 통합했다.
서로 다른 핀 배열의 전용 소켓을 마련해 6H30 Pi 또는 5687을 입력관으로 사용할 수 있다.
XLR과 RCA 입력을 갖추고 입력 트랜스포머를 통해 밸런스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출력 단락, 1Ω 미만 부하, 과도한 DC 오프셋을 감지하면 출력을 차단하는 보호 회로를 적용했다.
전체 피드백을 사용하지 않고 입력단과 출력단으로 단순화한 2단 신호 경로를 구성했다.
은선으로 제작한 입력 및 인터스테이지 트랜스포머를 사용해 진공관 입력단과 출력단을 결합했다.
출력단을 밸런스드 싱글엔디드 구조로 설계하고 8Ω에서 최초 100W를 Class A로 바이어스했다.
각 증폭단에 별도 전원 트랜스포머를 배치하고 인덕터 초크와 총 112,800μF 커패시턴스로 전원부를 구성했다.
스피커 출력의 양·음 단자를 모두 접지하지 않는 플로팅 출력 구조를 적용했다.
전문 평가에서는 높은 출력과 제어력을 바탕으로 저역을 충분한 양감과 함께 정돈하는 성향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중역은 두께와 질감을 유지하면서도 투명도를 확보하고, 고역은 섬세한 개방감과 공기감을 드러내는 편으로 평가된다. 대편성이나 저역 에너지가 큰 프로그램에서도 다이내믹 대비와 음상 규모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특성이 보고된다. 6H30 Pi와 5687 입력관의 선택에 따라 표현의 차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6H30 Pi 사용 시 저역의 추진력과 다이내믹 표현이 더 강조되는 경향이 언급된다.
8Ω 370W, 4Ω 650W, 2Ω 1150W의 정격 출력과 8Ω 기준 최초 100W Class A 동작을 바탕으로 대형 스피커와 큰 음량 변화가 요구되는 재생 환경에 대응한다.
2Ω에서 1150W 정격 출력을 제시하며, 1Ω 미만 부하에서 보호 회로가 작동하도록 설계했다.
넓은 다이내믹 범위와 저역 제어가 필요한 대형 플로어스탠딩 스피커, 낮은 임피던스 구간을 갖는 스피커와의 조합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