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 전용 디지털 전송
CD를 읽어 외장 DAC로 보내며 아날로그 출력이나 자체 DAC는 제공하지 않는다.
DST는 Métronome Digital Sharing 라인업의 CD 전용 트랜스포트다. 내장 DAC와 아날로그 출력 없이 CD의 16bit/44.1kHz 신호를 읽어 외장 DAC로 전송하며, 같은 계열의 DSC mini와 조합할 수 있다.
S/PDIF·AES/EBU·I²S 디지털 출력을 제공하고 출력 단계에서 PCM 최대 384kHz 및 DSD 형식으로 리샘플링할 수 있다. USB 단자는 펌웨어 서비스용이며 USB 오디오나 저장장치 재생 입력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CD를 읽어 외장 DAC로 보내며 아날로그 출력이나 자체 DAC는 제공하지 않는다.
S/PDIF, AES/EBU, I²S 출력으로 DAC의 입력 구성에 맞춰 연결할 수 있다.
PCM 최대 384kHz/32bit로 리샘플링할 수 있고 I²S를 통해 DSD256 출력까지 지원한다.
적외선 리모컨과 3.9인치 화면의 터치 인터페이스로 CD 재생을 조작한다.
250mm 폭의 스틸·알루미늄 섀시로 DSC mini·DSS 2와 함께 배치하도록 설계됐다.
CD 판독과 디지털 신호 전송에 집중하고 D/A 변환은 외장 DAC에 맡긴다.
I²S와 S/PDIF·AES/EBU의 지원 DSD 범위를 구분해 DAC 호환성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USB 단자는 펌웨어 업데이트용으로 오디오 입력이나 재생 기능과 분리된다.
DST는 아날로그 출력이 없는 CD 트랜스포트이므로 최종 음색은 연결 DAC와 디지털 입력 방식, 출력 리샘플링 설정에 따라 달라진다. CD의 기본 PCM 신호와 리샘플링된 고해상도 출력 중 어느 쪽이 적합한지는 DAC의 수용 포맷과 필터 구성에 맞춰 판단해야 한다. Digital Sharing 계열의 작은 설치 면적에서 분리형 CD 재생 경로를 구성하려는 용도에 초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