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대 장비 동시 기준 공급
8개의 10MHz BNC 출력을 통해 외부 10MHz 입력을 갖춘 DAC, 인터페이스, 마스터 클럭 등에 공통 기준을 공급한다.
Antelope Audio 10M은 디지털 오디오·비디오 장비용 10MHz 원자 기준 클럭이다. 루비듐 공진 제어 마스터 오실레이터를 사용하며, 8개의 BNC 출력으로 10MHz 입력을 지원하는 여러 장비를 동시에 동기화한다. 기존 Isochrone 클럭 라인업의 최상위 기준 클럭으로 설계된 단종 모델이다.
8개의 10MHz BNC 출력을 통해 외부 10MHz 입력을 갖춘 DAC, 인터페이스, 마스터 클럭 등에 공통 기준을 공급한다.
루비듐 원자 오실레이터를 시간 기준으로 사용해 장기 안정성을 중시하는 기준 클럭 구성에 대응한다.
AC 입력과 DC 12V 입력을 함께 제공해 전원 이중화가 필요한 설치 환경에 사용할 수 있다.
전면 표시부로 동작 및 워밍업 상태를 확인하고, 규정 안정도 도달 후 운용할 수 있다.
10MHz 기준 신호를 생성하는 루비듐 기반 원자 오실레이터를 중심으로 구성한다.
75Ω BNC 인터페이스의 사인파 10MHz 출력 8개를 제공한다.
AC 100–240V 입력과 Speakon 방식 DC 12V 입력을 병행해 전원 이중화 구성을 지원한다.
434mm 폭, 81mm 높이의 랙마운트 섀시를 사용하며, 동작 중 발생하는 열을 고려한 설치 공간이 필요하다.
10M은 10MHz 외부 기준 입력을 수용하는 장비들을 같은 기준으로 운용하기 위한 제품이다. 루비듐 기반 기준 신호의 장기 안정성은 여러 디지털 장비를 함께 사용하는 환경에서 동기화 기준을 일관되게 유지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사용 전 충분한 워밍업 시간을 확보하고, 75Ω 규격에 맞는 BNC 케이블과 연결 조건을 유지해야 한다. 락 안정성, 배경 정숙도, 음상·공간 표현, 디테일 및 저역 타이밍의 실제 변화는 연결 장비의 외부 클럭 수용 방식과 내부 재클로킹 구조, 케이블 길이와 임피던스 종단, 전체 시스템 구성에 따라 달라진다. 따라서 10M이 모든 시스템에 고정적인 음색이나 일률적인 개선을 제공한다고 단정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