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계통 10MHz 배포
DAC와 네트워크 허브처럼 외부 10MHz 입력을 지원하는 두 기기에 동시에 기준 신호를 공급한다.
사이버샤프트(CyberShaft)의 OP20A Signature는 외부 10MHz 입력을 갖춘 DAC, 네트워크 허브, 서버 등에 기준 신호를 공급하는 2출력 마스터 클럭이다. Signature 전용 OCXO를 장기간 교정·선별해 탑재하며, OP20A 등급의 보증 위상 노이즈 및 단기 안정도 값을 제공한다. 외부 DC 전원 전용 구조이므로 본체 가격에는 전원부가 포함되지 않는다.
DAC와 네트워크 허브처럼 외부 10MHz 입력을 지원하는 두 기기에 동시에 기준 신호를 공급한다.
출하 개체별 위상 노이즈와 알란 편차 특성 그래프 및 시험 성적서를 제공한다.
각 출력 채널에서 50Ω 또는 75Ω을 선택해 연결 기기의 입력 조건에 맞출 수 있다.
각 채널의 출력 접지를 본체 접지 또는 절연으로 선택해 시스템의 접지 구성을 조정할 수 있다.
Signature 전용 사양의 신규 OCXO를 수개월 교정한 뒤 안정도를 확인한 개체만 사용한다.
LT3045 리니어 레귤레이터 6개를 병렬 구성한 주 전원 회로를 사용한다.
OCXO를 방자 플레이트와 차열 보드로 구성한 철제 박스에 수납한다.
75Ω 출력에는 L-Network 방식을 적용하며, 출력 레벨은 두 채널 공통으로 전환한다.
70μm 동박 PCB, 알루미늄과 적층 철재를 조합한 바닥 구조, 3점 지지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풋을 사용한다.
OP20A Signature의 핵심은 10MHz 기준 신호의 위상 노이즈와 단기 안정도를 관리하는 OCXO 구조이다. 외부 클럭 입력을 실제로 지원하고 그 신호를 적절히 처리하는 DAC·DDC·네트워크 장비에서만 동기화 체인의 일부로 기능한다. 전원 인가 뒤 약 30분의 안정화 시간이 필요하며, 완전한 특성 발현에는 더 긴 통전 시간이 요구될 수 있다. 재생 결과는 연결 기기의 클럭 수용 방식, 50Ω·75Ω 임피던스 정합, 케이블, 접지 구성 및 시스템 전체의 노이즈 환경에 좌우된다. 채널별 출력 접지 절연과 임피던스 설정은 이러한 연결 조건을 맞추기 위한 기능이며, 배경 정숙도·음상·공간 표현·디테일·저역 타이밍의 변화는 고정적으로 단정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