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샘플레이트 계열의 기준 제공
44.1kHz 및 48kHz 기준을 각각 제공해 음악 파일과 디지털 소스의 두 기본 샘플레이트 계열에 대응한다.
dCS의 Rossini 디지털 재생 계열에 맞춘 외부 마스터 클럭이다. 마이크로컨트롤러 기반 온도 보정이 적용된 두 수정 발진기로 44.1kHz와 48kHz 기준을 제공하며, DAC·Player·Transport 등 호환 기기를 공통 워드클럭 기준으로 운용할 수 있다. 현행 Rossini APEX 시스템의 구성 요소로 제공된다.
44.1kHz 및 48kHz 기준을 각각 제공해 음악 파일과 디지털 소스의 두 기본 샘플레이트 계열에 대응한다.
독립 버퍼된 3개의 워드클럭 출력으로 호환되는 복수의 Rossini 구성 기기에 기준 신호를 분배한다.
출력 3은 전원 인가 시 44.1kHz로 설정되며 RS232 제어를 통해 주파수를 변경할 수 있다.
Rossini DAC·Player·Transport와 조합해 분리형 디지털 재생 시스템의 공통 클럭 기준을 구성한다.
44.1kHz와 48kHz의 두 주파수 계열을 위해 두 개의 수정 발진기를 사용한다.
마이크로컨트롤러로 강화한 온도 보정 방식을 적용하며, 출고·안정화 후 전형적인 정확도는 ±0.1ppm으로 명시된다.
3개의 워드클럭 출력은 각각 독립 버퍼를 거쳐 75Ω BNC 커넥터로 제공된다.
Rossini 계열과 폭과 깊이를 맞춘 낮은 높이의 알루미늄 섀시에 클럭 회로를 구성한다.
Rossini Clock은 내부 클럭을 대체하기보다, 호환 기기들이 같은 외부 기준에 락되도록 하는 마스터 클럭이다. 44.1kHz와 48kHz 계열을 별도 발진기로 다루고 3개의 버퍼 출력으로 분배하므로, DAC·트랜스포트 등 여러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Rossini 구성에서 기준 클럭 운용을 단순화한다. 실제 변화는 연결 기기의 외부 클럭 구현, 선택한 동기화 설정, 75Ω BNC 케이블의 임피던스 유지, 접지·노이즈 환경에 좌우된다. 조건이 맞으면 락 안정성, 배경 정숙도, 음상·공간 표현, 디테일과 저역 타이밍의 정돈감에 영향을 줄 수 있으나, 고정적인 음색 변화나 모든 시스템에서의 동일한 개선으로 단정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