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주파수 선택
44.1kHz 또는 48kHz 기반 주파수와 1·2·4배수를 조합해 최대 192kHz 워드클럭을 생성한다.
CC2는 디지털 오디오 장비를 공통 기준으로 동기화하기 위한 마스터 클럭이다. 44.1kHz 및 48kHz 기반 주파수와 각 1·2·4배 출력을 선택할 수 있으며, 2개의 BNC 워드클럭 출력으로 컨버터, 디지털 콘솔 또는 재생 장비를 연결한다. 외부 클럭 입력은 제공하지 않는 독립형 기준 클럭이다.
44.1kHz 또는 48kHz 기반 주파수와 1·2·4배수를 조합해 최대 192kHz 워드클럭을 생성한다.
두 BNC 출력으로 서로 다른 디지털 장비를 스타 방식으로 연결해 공통 클럭 기준을 구성한다.
각 출력의 임피던스를 75Ω 또는 저임피던스 25Ω로 선택해 연결 장비의 입력 조건에 맞춘다.
낮은 높이의 소형 섀시와 별매 19인치 랙 마운트 옵션으로 스튜디오·라이브·홈 오디오 환경에 설치할 수 있다.
오실레이터와 전원부를 포함한 회로의 많은 부분을 디스크리트 방식으로 구성한다.
BNC 워드클럭 출력을 DC 커플드 방식으로 구현한다.
후면 마이크로 스위치로 각 BNC 출력의 75Ω 또는 25Ω 설정을 개별 선택한다.
후면의 낮은 임피던스 기준면을 통해 워드클럭 케이블 실드의 순환 전류 영향을 고려한 구조를 적용한다.
CC2는 내부 기준으로 동작하는 마스터 클럭이며, 외부 기준에 슬레이브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연결 장비는 워드클럭 슬레이브 모드로 설정해야 하며, 두 출력은 동일한 선택 주파수로 동작한다. 여러 장비를 연결할 때는 각 장비에 개별 케이블을 연결하는 스타 배선이 적합하다. 지터와 락 안정성의 실제 영향은 연결된 ADC·DAC·디지털 장비의 클럭 입력 및 PLL 설계, 케이블 길이와 75Ω 종단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적절한 동기화와 종단은 시스템 운용의 안정성에 기여할 수 있지만, 배경 정숙도·음상·공간 표현·저역 타이밍의 변화는 개별 시스템에서 고정적으로 단정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