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독립 10MHz 출력
정현파와 구형파를 각각 3개씩 제공해, 수신 기기의 요구 파형과 임피던스에 맞춰 최대 6대를 공통 기준에 연결할 수 있다.
OCK-2P는 외부 10MHz 기준 입력을 지원하는 DAC, DDC, 스트리머, 네트워크 스위치 등에 기준 신호를 공급하는 제품이다. 정현파 3개와 구형파 3개의 BNC 출력을 제공하며, 각 파형은 50Ω 2개와 75Ω 1개로 구성된다. 기존 OCK-2S를 대체하는 상위 모델로, 근접 위상 노이즈, 전원부, OCXO 열 제어 및 섀시 분리 구조를 강화했다.
정현파와 구형파를 각각 3개씩 제공해, 수신 기기의 요구 파형과 임피던스에 맞춰 최대 6대를 공통 기준에 연결할 수 있다.
각 BNC 출력에 독립 버퍼·드라이버 및 절연 회로를 적용해 다중 기기 연결을 위한 신호 분배 구조를 갖춘다.
후면 스위치로 섀시 접지 또는 플로트 모드를 선택하고, 별도 접지 단자를 이용할 수 있다.
OCXO의 열 안정화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워밍업 LED와 전원 LED를 제공한다.
10MHz SC-cut OCXO를 별도 열 챔버에 배치해 발진기의 온도 제어 환경을 분리한다.
변압기, 선형 전원부, AC 입력부, OCXO 열 챔버, 출력 보드 영역을 물리적으로 분리한 구조이다.
30VA 노라텔 토로이달 트랜스포머와 LM350T, LT3041 기반의 2단 선형 레귤레이션을 사용한다.
다수의 출력을 동시에 운용하는 분배 단계에 저가산 위상 노이즈 설계의 증폭기를 적용한다.
OCK-2P는 1Hz 오프셋에서 ≤ -115dBc의 근접 위상 노이즈와 10MHz OCXO 기준을 제시한다. 15분가량의 기본 워밍업과 약 60분의 완전 열 안정화 시간이 필요하며, 안정화 뒤에는 여러 호환 기기를 공통 기준에 연결하는 구성에 적합하다. 실제 시스템 변화는 수신 기기의 외부 클럭 입력 회로와 재클럭 방식, 요구 파형·임피던스, BNC 케이블 및 접지 구성에 크게 좌우된다. 규격이 맞는 다기기 시스템에서는 락 안정성과 기준 신호 관리에 기여할 수 있으나, 배경 정숙도·음상·공간·저역 타이밍의 변화는 연결 기기와 인터페이스 조건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