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기기 동시 공급
금도금 BNC 출력 4개로 10MHz 입력을 지원하는 USB DAC, 네트워크 플레이어, CD·SACD 플레이어에 기준 클럭을 동시에 공급한다.
티악(TEAC) CG-10M-A는 Reference 500 시리즈 크기에 맞춘 10MHz 전용 마스터 클럭 제너레이터이다. 온도 제어형 TEAC Reference OCXO와 4개의 50Ω BNC 출력을 사용하며, 후속 모델 CG-10M-X로 대체되어 단종된 모델이다.
금도금 BNC 출력 4개로 10MHz 입력을 지원하는 USB DAC, 네트워크 플레이어, CD·SACD 플레이어에 기준 클럭을 동시에 공급한다.
전면 아날로그 미터로 OCXO의 안정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백라이트 밝기 조절과 소등을 지원한다.
워드클럭 등 복수 규격을 겸용하는 제품이 아니라 10MHz 외부 기준 입력 대응 기기용으로 구성했다.
수정 발진자를 항온 환경에서 동작시키는 오븐 제어형 구조를 사용한다. 주파수 온도 특성은 ±3ppb 이내, 신품 기준 주파수 정밀도는 ±0.1ppm 이내로 제시된다.
전원부부터 출력 버퍼 앰프까지 각 출력 회로를 독립·절연 구성하고, 출력마다 버퍼 앰프를 배치했다.
대용량 토로이달 코어 전원 트랜스를 사용한다.
알루미늄 패널과 풀메탈 섀시를 채택하고, 3점 Pin-Point 풋으로 본체를 지지한다.
CG-10M-A는 OCXO를 항온 상태로 운용하므로 전원을 켠 뒤 발진 안정화 시간이 필요하다. 공식 사양상 약 2분 후 기본 안정 상태에 도달하며, 실제 사용 전에는 약 10분의 예열을 권장한다. OVEN STATUS 미터는 이 안정화 과정을 확인하는 데 유용하다. 외부 10MHz 입력을 실제로 지원하고 해당 기준 신호를 활용하도록 설계된 디지털 기기에서만 시스템 동기화의 의미가 있다. 위상 노이즈와 지터의 수치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으므로 수치 비교에는 한계가 있다. 재생 시 배경 정숙도, 음상·공간 표현, 디테일, 저역 타이밍 등의 변화는 연결 기기의 클럭 입력 회로, 케이블, 전체 시스템 구성과 락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일정한 음색으로 단정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