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향 디지털 포맷 변환
USB, AES3, AES3id, S/PDIF 신호를 하프 듀플렉스 방식으로 변환하며, 선택한 디지털 입력을 USB로 컴퓨터에 전송할 수 있다.
MC-3+ USB는 USB 오디오와 AES3, AES3id, S/PDIF를 상호 변환하고 디지털 신호를 리클러킹하는 DDC이다. 비동기 USB 인터페이스, 1G-Clock 기반의 저지터 클럭 생성, 외부 워드클럭 및 1–10MHz 기준 클럭 동기화를 결합해 DAC·디지털 소스·스튜디오 장비 사이의 신호 허브와 마스터 클럭으로 활용한다.
USB, AES3, AES3id, S/PDIF 신호를 하프 듀플렉스 방식으로 변환하며, 선택한 디지털 입력을 USB로 컴퓨터에 전송할 수 있다.
USB 입력 신호를 AES3, AES3id, S/PDIF BNC·RCA·TOSLINK의 다섯 디지털 오디오 출력으로 동시에 보낸다.
USB로 입력한 DSD64·DSD128·DSD256 및 DoP64·DoP128 신호를 실시간 PCM으로 변환해 출력한다.
워드클럭과 1–10MHz 기준 클럭을 받아 외부 마스터 클럭, GPS 또는 원자시계 기반 시스템에 동기화한다.
고속 DDS 기반 1G-Clock Technology와 디지털 보정 XO를 적용해 내부 또는 외부 기준 방식의 리클러킹을 수행한다.
USB 인터페이스를 본체 회로에서 갈바닉 절연하고 독립 저노이즈 오실레이터를 배치해 컴퓨터 측 고주파 간섭을 억제한다.
일반 PCM 신호는 전통적인 샘플레이트 변환 없이 리클러킹하고 포맷을 변환하도록 구성한다.
위상 일치한 워드클럭 출력 4개를 제공하며, 출력 쌍별 배수 설정으로 최대 24.576MHz까지 생성한다.
리클러킹과 USB 절연을 통한 신호 정돈을 중시하는 설계이다. 시스템과 연결 방식에 따라 차이가 달라지지만, 적절히 매칭하면 배경의 정숙함, 이미지의 초점, 악기 분리와 공간 표현의 안정감을 높이는 방향으로 평가되는 경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