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9 AWG 도체 구성
차동 데이터 전송에는 26 AWG, USB 버스 전원 경로에는 19 AWG 도체를 사용한다.
USB CABLE A to C 1.5m는 USB-A 출력의 컴퓨터·오디오 서버·트랜스포트와 USB-C 입력의 DAC 또는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연결하는 10Hz Audio의 USB 2.0 케이블이다. 1.5m 길이와 USB-A to USB-C 종단을 공식 판매 표기로 구분하며, 90Ω 임피던스 관리와 이중 차폐, 트위스트 페어 구조를 적용한다.
차동 데이터 전송에는 26 AWG, USB 버스 전원 경로에는 19 AWG 도체를 사용한다.
데이터 신호선을 꼬임쌍 구조로 배치해 USB 2.0 차동 신호의 임피던스 관리에 맞춘다.
알루미늄 포일과 편조 실드를 조합해 외부 EMI·RFI 유입을 줄이도록 구성한다.
소스 측 USB-A와 수신 측 USB-C를 직접 연결하는 1.5m 완성 케이블이다.
480Mbps USB 2.0 High-Speed 전송을 전제로 DAC와 오디오 인터페이스 연결에 맞춘다.
차동 임피던스를 90Ω ±5%로 제시해 USB 2.0 규격의 전송 경로를 관리한다.
이중 차폐로 외부 간섭에 대응하고 UL-PVC 재킷으로 외피를 구성한다.
USB-C 입력을 갖춘 DAC, 오디오 인터페이스 또는 디지털 오디오 장비와 USB-A 출력 소스를 연결한다. USB-B 입력을 사용하는 DAC에는 직접 사용할 수 없으며, A-to-B 종단의 별도 모델이 필요하다. 데스크톱과 인접 랙 환경에서 소스와 수신 기기를 연결하기에 적합한 고정 길이 구성이다.
정밀한 90Ω 임피던스 관리와 알루미늄 포일·편조 이중 차폐를 기반으로 USB 2.0 신호의 윤곽과 배경 정숙도를 중시하는 성격이다. 리듬의 시작과 끝이 또렷하게 정리되고, 보컬과 악기의 위치가 선명하게 드러나는 투명한 인상을 지향한다. 중저역은 불필요한 부풀림보다 탄력과 속도를 앞세우며, 고역은 미세한 잔향과 질감을 깔끔하게 표현하는 방향이다. USB-C 입력 DAC나 오디오 인터페이스에서 선명한 분리도와 정돈된 공간감을 선호하는 시스템에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