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 도체
5N급 은과 동을 단조 방식으로 결합한 PC-TripleC/EX를 대구경 단선으로 사용한다.
COX-absolute-FM은 Acoustic Revive Absolute 시리즈의 RCA-RCA 동축 디지털 케이블이다. 5N급 은·동 하이브리드 PC-TripleC/EX를 대구경 단선 중심 도체로 사용하고, 전송 경로의 노이즈 억제를 목표로 파인메트 비즈를 케이블 내부에 적용한다.
테플론, 천연 실크, 테플론 코팅 플렉시블 동관 실드 및 카본 CSF 튜브를 조합한 구조와 전용 RCA 종단부를 채택한다. 기본 길이는 1.0m이며 50cm 단위 길이 특주를 제공한다.
5N급 은과 동을 단조 방식으로 결합한 PC-TripleC/EX를 대구경 단선으로 사용한다.
중심 도체 주위에 테플론과 천연 실크 튜브를 배치해 공기층을 형성하는 구조이다.
테플론 코팅 플렉시블 동관 실드가 중심 도체를 감싸며 외부 노이즈 유입을 억제한다.
외피의 카본 CSF 튜브가 동관 실드와 함께 이중 차폐를 구성하고 방사 노이즈와 전자파 흡수를 보조한다.
RCA 종단부에는 무납땜 나사 체결과 이종 금속 조합의 진동 억제 구조를 적용하며, 케이블 내부 파인메트 비즈가 전송 경로의 고주파 노이즈 억제를 담당한다.
RCA S/PDIF 전송을 위한 75Ω 동축 케이블로 구성한다.
은·동 하이브리드 도체를 단선으로 사용해 다심 연선의 가닥 간 전류 이동을 줄이는 설계이다.
테플론과 천연 실크 튜브, 공기층을 조합해 중심 도체 주변의 유전체 영향을 낮추도록 설계한다.
동관 실드와 카본 CSF 튜브의 이중 차폐, 내부 파인메트 비즈를 함께 적용한다.
텔루륨 동 전도부와 무납땜 나사 체결, 진동 억제 구조를 적용한 RCA 플러그를 사용한다.
CD 트랜스포트,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디지털 플레이어, DDC의 RCA 동축 출력과 DAC의 RCA S/PDIF 입력 사이에 사용한다. 케이블의 75Ω 설계만큼 기기 양단 RCA 입출력의 실제 임피던스 정합과 종단부 품질이 전송 안정성에 영향을 준다. 스트리머·DDC·DAC 주변에 네트워크 장비와 전원장치가 밀집한 환경에서 차폐와 내부 노이즈 억제 구조를 활용할 수 있다. 기기 배치에 맞춰 1.0m 기본 길이 또는 50cm 단위 특주 길이를 선택하되, 과도한 꺾임이나 단자에 가해지는 장력은 피하는 것이 좋다.
이 케이블은 특정 음색을 더하기보다 S/PDIF 전송 경로의 노이즈와 불필요한 부가음을 낮추고, 정보의 분리와 정숙도, 공간의 투명도를 추구하는 방향으로 설계되어 있다. 단선 도체와 복합 절연·차폐 구조의 특성상 저역의 윤곽, 미세한 잔향, 음상 사이의 여백을 또렷하게 느끼는 시스템에서 변화가 드러날 가능성이 있다. 다만 S/PDIF의 결과는 트랜스포트·DDC의 출력 회로, DAC 입력단의 임피던스와 입력 트랜스포머, 수신 PLL 및 클럭·지터 억제 회로에 크게 좌우된다. RCA 종단부의 실제 75Ω 정합 상태가 좋지 않은 기기 조합에서는 케이블 자체의 특성이 기대만큼 일관되게 나타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고정적인 음색 변화로 단정하기보다 실제 연결 환경에서 확인하는 접근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