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 도체
D.U.C.C. Stressfree 7N Cu 0.26mm 소선 19가닥을 고밀도로 연선한 단일 중심 도체를 사용한다.
Acrolink의 7N-D5050 Leggenda는 RCA 단자를 사용하는 75Ω 동축 디지털 케이블이다. 0.26mm 소선 19가닥을 고밀도로 연선한 D.U.C.C. Stressfree 7N Cu 중심 도체와 PTFE 테이프·가교 폴리에틸렌의 2층 유전체를 사용한다.
동박 테이프와 은도금 연동선 편조를 조합한 이중 실드, 중공 구조 텔루륨동 RCA 센터 핀, 베릴륨동 접지부 및 카본 파이버·알루미늄 커버로 구성한다.
D.U.C.C. Stressfree 7N Cu 0.26mm 소선 19가닥을 고밀도로 연선한 단일 중심 도체를 사용한다.
중심 도체에 저유전 PTFE 테프론 테이프를 감고 가교 폴리에틸렌으로 덮어 2층 절연 구조를 이룬다.
동박 테이프와 은도금 연동선 편조를 조합한 이중 실드가 외부 도체와 신호 리턴 경로를 구성한다.
중심 도체에 천연 실크사를 배치해 정전기 저감을 도모하고, 외피는 내UV 폴리우레탄으로 마감한다.
중공 구조 텔루륨동 센터 핀, 베릴륨동 접지부, 로듐 도금 및 알루미늄·카본 파이버 커버를 적용한다.
RCA S/PDIF 전송을 고려한 75Ω 동축 구조로 임피던스 정합을 목표로 한다.
고순도 D.U.C.C. 7N Cu에 스트레스프리 가공을 적용한 중심 도체를 사용한다.
PTFE 테프론 테이프와 가교 폴리에틸렌을 조합해 유전체 특성과 기계적 안정성을 함께 고려한다.
동박 테이프와 은도금 연동선 편조가 외부 RF·EMI 유입 억제를 담당한다.
카본 파이버와 알루미늄을 조합한 커버로 커넥터 부위의 불필요한 공진 저감을 도모한다.
CD 트랜스포트,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DDC 또는 디지털 플레이어의 RCA 동축 출력과 DAC의 RCA 동축 입력을 연결하는 용도에 적합하다. 케이블의 75Ω 설계 효과는 소스 출력, DAC 입력, RCA 종단부의 실제 임피던스 정합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공유 전원장치, 네트워크 장비, 디지털 소스가 밀집한 시스템에서 이중 실드 구조를 활용할 수 있다. 기본 1.0m와 1.5m 길이 중 기기 배치와 케이블 장력, 시스템의 안정적인 연결 여유를 고려해 선택한다.
이 케이블은 특정 음색을 강하게 부여하기보다 75Ω 전송 정합과 차폐, 진동 관리에 기반해 신호의 밀도와 윤곽, 저역의 질감을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방향의 설계이다. 시스템 조건이 맞으면 직접음과 잔향의 시간적 구분, 음상의 초점, 배경의 정숙감이 더 또렷하게 느껴질 수 있다. 다만 S/PDIF 연결의 체감은 트랜스포트와 DAC의 송수신 회로, RCA 종단 임피던스, DAC 입력 트랜스포머 및 클럭·지터 억제 구조에 크게 좌우된다. 따라서 다른 시스템에서의 인상을 그대로 일반화하기보다, 현재 사용하는 RCA 동축 입력의 정합 상태와 노이즈 환경을 함께 점검하는 편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