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C 신호·전원 도체
28AWG 신호선과 24AWG 전원선 모두 OFC 도체로 구성한다.
Purple Plus USB Cable는 컴퓨터·오디오 서버·네트워크 트랜스포트와 USB-B 입력 DAC를 연결하는 USB 2.0 케이블이다. 28AWG 신호선과 24AWG 전원선을 사용해 전압 강하를 고려했으며, OFC 도체의 꼬임과 이중 차폐로 전자파 간섭 저감에 초점을 둔다.
Analysis Plus USB 라인업에서 Pure Silver USB Cable 아래에 위치하는 기본형 모델로 볼 수 있다. 금도금 커넥터 핀을 사용하며, USB 5V를 전달하는 표준 A-B 연결 환경에 맞춘다.
28AWG 신호선과 24AWG 전원선 모두 OFC 도체로 구성한다.
도체를 꼬아 전자파 간섭을 줄이도록 설계한다.
케이블 전체에 이중 차폐를 적용해 외부 노이즈 유입을 낮춘다.
24AWG 전원선을 사용해 USB 5V 전달 시 전압 강하를 줄이는 데 중점을 둔다.
데이터 전송에는 28AWG, 버스 전원 전달에는 더 굵은 24AWG 도체를 사용한다.
USB 연결 환경의 외부 전자파와 케이블 주변 노이즈 영향을 줄이도록 구성한다.
OFC 도체의 꼬임 구조로 신호선의 전자파 간섭 저감을 고려한다.
USB-A와 USB-B 커넥터 핀에 금도금을 적용한다.
컴퓨터, 오디오 서버 또는 USB-A 출력 네트워크 트랜스포트와 USB-B 입력 DAC 연결에 적합하다. 전원선을 포함한 표준 USB 케이블이므로 USB 버스파워 또는 5V 감지가 필요한 DAC에 사용할 수 있다. USB-C 전용 소스나 DAC에는 규격과 전원 요구 조건을 확인한 변환 어댑터 또는 별도 케이블이 필요하다. 1m·1.5m·2m 중 소스와 DAC의 실제 배치 거리에 맞는 길이를 선택하는 구성이 적합하다.
이중 차폐와 꼬임 도체 설계는 USB 연결부 주변의 전자파 간섭을 낮추고, 재생 배경의 안정감과 음상 윤곽의 정돈을 지향하는 구성이다. 시스템에서는 고역을 자극적으로 강조하기보다 정보의 분리와 전체 밸런스의 안정에 초점을 둔 접근으로 활용하기 좋다. 저역과 리듬의 변화, 미세 정보와 공간 표현의 체감 폭은 USB 출력부와 DAC 수신부의 노이즈 대책에 따라 달라진다. 특히 DAC의 갈바닉 절연 유무, USB 5V 사용 방식, 소스기기의 전원 설계에 따라 차이가 작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고정적인 음색 변화로 단정하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