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연선 중심 도체
Flow 대비 세 배로 늘린 고순도 은 도체 가닥을 사용해 신호 전송부를 구성한다.
Flow Master Reference Digital S/PDIF는 Flow 설계를 확장한 RCA 동축 디지털 인터커넥트이다. Flow 대비 세 배로 늘린 도체 가닥과 세 차례의 크라이오·연마 공정, 극성별 분리 케이블 구조를 적용한다.
RCA 종단에는 자체 설계 커넥터와 압력 체결 방식을 사용하며, 신호 경로에서 납땜을 배제한 구조를 특징으로 한다. 디지털 소스와 DAC 사이의 RCA S/PDIF 전송을 위한 하이엔드 모델이다.
Flow 대비 세 배로 늘린 고순도 은 도체 가닥을 사용해 신호 전송부를 구성한다.
RCA S/PDIF 전송에 맞춘 동축 구조로 중심 도체와 리턴 경로의 기하학적 관계를 유지하도록 설계한다.
신호와 리턴 경로를 각각 독립된 케이블 어셈블리로 구성해 상호 간 기계적·전기적 간섭을 줄이는 방식이다.
케이블 내부의 VDM 주입과 가공 스페이서로 진동을 제어하고 외부 교란에 대한 민감도를 낮춘다.
자체 설계한 가공 부품과 은 접점, 무납땜 압력 체결을 적용해 RCA 종단부의 접촉 안정성을 관리한다.
기본 Flow 설계보다 세 배 많은 도체 가닥을 사용한 Master Reference 전용 구성이다.
도체에 세 차례의 극저온 처리와 연마 공정을 적용한다.
VDM과 분리 스페이서, 다수의 정밀 가공 부품으로 케이블의 진동 관리에 중점을 둔다.
도체와 커넥터의 신호 경로를 납땜 없이 압력 체결하는 구조를 적용한다.
디지털 동축 전송에서 중요한 RCA 연결부의 접촉 및 구조적 일관성을 고려한 전용 종단을 사용한다.
CD 트랜스포트,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DDC 또는 디지털 플레이어의 RCA 동축 출력과 DAC의 RCA 동축 입력을 연결하는 용도이다. 양쪽 기기의 RCA S/PDIF 입출력이 75Ω 동축 전송을 지원하는지 확인한 뒤 사용하는 구성이 적합하다. 1m 길이를 기준으로 기기 간 거리를 무리 없이 확보하고, 단자 및 케이블에 과도한 장력이 걸리지 않게 배선하는 편이 좋다. 전원 케이블과 스위칭 전원장치, 네트워크 장비 주변의 배선을 정리하면 시스템별 RF·EMI 유입 조건을 점검하기 쉽다.
이 케이블은 고정된 음색을 부여하기보다 전송 경로의 진동·외부 교란·종단 접촉 조건을 관리하는 설계에 가깝다. 시스템에서는 배경의 정숙감, 미세한 잔향과 공간 정보, 음의 윤곽이 또렷하게 느껴지는 방향으로 평가될 가능성이 있다. 다만 S/PDIF 결과는 트랜스포트 출력 회로와 DAC 입력부의 임피던스 정합, 입력 트랜스포머 및 수신기 설계에 크게 좌우된다. RCA 커넥터 자체는 이상적인 75Ω 형상을 구현하기 어려우므로, 케이블만으로 지터나 음색 변화를 단정하기보다 사용 중인 송수신부와의 실제 매칭을 확인해야 한다. 소스 또는 DAC의 클럭 복원과 지터 억제 성능이 충분한 시스템에서는 케이블 차이가 작게 나타날 수 있으며, 반대로 종단 조건이나 RF 노이즈에 민감한 시스템에서는 연결 상태와 배선 환경에 따른 차이가 더 크게 나타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