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은 중심 도체
99.99998%(7N) OCC 순은 솔리드 중심 도체가 S/PDIF 신호를 전달한다.
Audio Sensibility의 Statement SE Silver S/PDIF Digital Cable은 RCA 종단을 사용하는 동축 디지털 케이블이다. 신호용 OCC 순은 중심 도체와 리턴을 겸하는 2중 편조 은도금 동 실드, 75Ω 동축 구조를 기반으로 설계한다. RCA 단자에는 Furutech FP-126과 OCC 동 센터 핀, 맞춤형 303 스테인리스 스틸 배럴을 사용한다.
99.99998%(7N) OCC 순은 솔리드 중심 도체가 S/PDIF 신호를 전달한다.
중심 도체와 외부 도체의 간격을 바탕으로 75Ω 특성 임피던스를 목표로 설계한다.
2중 편조 은도금 동 실드가 리턴 경로를 겸한다.
제조사는 RF·EMI 노이즈 억제를 위한 4중 차폐 시스템을 적용한다고 밝힌다.
OCC 동 센터 핀의 Furutech FP-126 RCA 플러그와 맞춤형 303 스테인리스 스틸 배럴을 사용한다.
RCA S/PDIF 인터페이스용 전송선로 정합을 목표로 한 동축 구조이다.
신호 경로에 연속주조 순은 솔리드 중심 도체를 사용한다.
다층 차폐와 2중 편조 은도금 동 실드로 외부 노이즈 유입 억제를 겨냥한다.
맞춤형 스테인리스 스틸 배럴로 RCA 플러그의 기계적 구조를 보강한다.
도체와 커넥터에 극저온 처리를 적용하고 모든 납땜에 은·금 솔더를 사용한다.
CD 트랜스포트,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DDC, 디지털 플레이어 또는 스트리머의 RCA 동축 출력과 DAC의 RCA S/PDIF 입력을 연결한다. 제조사는 S/PDIF에서 1.5m 이상 길이가 신호 반사의 영향을 줄이는 데 유리하다고 안내한다. 소스와 DAC 모두 RCA S/PDIF 규격을 안정적으로 구현한 시스템에서 75Ω 케이블의 설계 의도를 살리기 쉽다. USB 대신 동축 S/PDIF를 사용하는 분리형 트랜스포트·DAC 구성에서 적용하기 적합하다.
이 케이블은 고정된 음색을 부여한다기보다, 75Ω 전송선로와 차폐 구조를 통해 S/PDIF 파형의 반사와 외부 RF 간섭을 관리하려는 제품이다. 시스템 평가에서는 균형감, 매끄러운 고역, 선명도, 공간 표현 및 타이트한 저역으로 인식된 사례가 있으나, 이는 송신부와 수신부의 구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특히 RCA 종단은 구조적으로 이상적인 75Ω 정합을 완전히 구현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실제 결과는 트랜스포트 출력 회로, DAC 입력 트랜스포머 또는 리시버, 케이블 길이와 클럭·지터 억제 설계의 영향을 함께 받는다. 따라서 교체 전후의 차이는 시스템별로 확인하는 편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