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N OCC 은 중심 도체
신호와 리턴 경로에 각각 20AWG 직사각형 7N OCC 은 솔리드 도체를 배치한다.
Audio Sensibility의 Signature Silver S/PDIF Digital Cable은 RCA 단자 기반 S/PDIF 전송을 위해 설계한 75Ω 디지털 케이블이다. 신호와 리턴에 각각 20AWG 직사각형 7N OCC 은 도체를 사용하며, 도체가 테플론 에어 튜브에 접촉하는 면적을 줄이는 구조를 채택한다.
동사의 Statement 계열보다 상위에 위치하는 Signature 라인 제품으로, 은 도체와 차폐 구조, RCA 종단부의 기계적·전기적 완성도에 중점을 둔다. 국내 정식 판매 가격은 확인되지 않아 미표기로 처리한다.
신호와 리턴 경로에 각각 20AWG 직사각형 7N OCC 은 솔리드 도체를 배치한다.
S/PDIF 신호 전송을 위한 75Ω 특성 임피던스를 목표로 도체와 유전체의 관계를 관리한다.
직사각형 도체의 모서리만 튜브에 접촉하도록 하여 유전체 접촉 면적을 낮춘다.
리턴 도체를 별도로 두고 실크 슬리빙, 카본 파이버 실드, 은도금 동 편조 실드로 외부 노이즈 억제를 보완한다.
OCC 동 센터 핀을 갖춘 Furutech FP-126 RCA 플러그와 맞춤형 303 스테인리스 스틸 배럴을 사용한다.
일반 아날로그 RCA 인터커넥트가 아닌 RCA S/PDIF 전송을 목적으로 한 75Ω 케이블이다.
무절연 상태로 주조한 20AWG 직사각형 7N OCC 은 도체를 사용한다.
테플론 에어 튜브와 직사각형 도체의 조합으로 유전체와의 접촉을 제한한다.
카본 파이버와 은도금 동 편조 실드를 포함한 다층 구조로 EMI/RFI 유입 억제를 도모한다.
맞춤형 스테인리스 스틸 배럴로 플러그 하우징의 강성과 차폐를 보완한다.
RCA 동축 출력이 있는 CD 트랜스포트,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스트리머, 디지털 플레이어와 DAC 사이에 사용한다. RCA S/PDIF 출력 DDC와 외장 DAC의 단일 디지털 링크에 적합하다. 제조사는 S/PDIF 연결에서 반사 영향을 줄이기 위한 길이로 1.5m 이상 사용을 권장한다. 케이블의 75Ω 설계 효과는 소스 출력단과 DAC 입력단, RCA 단자 구조의 실제 임피던스 정합에 따라 달라진다.
이 케이블은 전송선의 임피던스 관리와 다층 차폐를 중심으로 설계되어, 정상적으로 정합된 RCA S/PDIF 시스템에서는 소스와 DAC의 정보량, 공간 표현, 질감 차이를 가리지 않고 전달하는 방향으로 기대할 수 있다. 청취 평가에서는 투명도, 질감, 자연스러운 흐름과 편안한 청취감이 반복적으로 언급되지만, 이를 모든 시스템에서의 고정 음색으로 단정할 수는 없다. S/PDIF는 송신부의 파형, DAC 입력부의 리시버·입력 트랜스포머, RCA 종단의 실제 임피던스 편차와 반사에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클럭·지터 억제 성능은 케이블만으로 결정되지 않으며, 기존 케이블과의 차이도 소스와 DAC 조합 및 케이블 길이에 따라 달라진다. 특히 고해상도·고투명도 시스템에서는 윤곽과 미세 정보의 정돈감으로, 정합 여유가 작은 시스템에서는 반사 억제 여부로 차이가 인지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