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FC+OFC 하이브리드 중심 도체
신호선에 HiFC와 OFC를 조합한 하이브리드 도체를 사용한다.
AT-RS95는 Real Stage 계열의 차량용 코액셜 디지털 케이블이다. 신호선에 HiFC+OFC 하이브리드 도체를 적용하고, 알루미늄 실드·이중 플루오로수지 테이프·OFC 편조 실드의 3중 차폐 구조로 고주파 노이즈 영향을 낮추도록 설계했다. 192kHz/24bit 디지털 신호 전송에 대응하며, 최대 90℃ 내열 사양의 PVC 외피를 사용한다.
신호선에 HiFC와 OFC를 조합한 하이브리드 도체를 사용한다.
중심 도체 주위에 PE 절연체를 배치한 동축 구조이다.
알루미늄 실드, 이중 플루오로수지 테이프, OFC 편조 실드를 조합해 고주파 노이즈 영향을 낮춘다.
마그네슘 위스커를 포함한 PVC 외피를 적용하며 최대 90℃ 내열 사양을 갖춘다.
양쪽 RCA 단자로 차량용 디지털 트랜스포트와 프로세서 또는 DAC 입력을 연결한다.
신호 전송 손실과 지터 영향을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한 중심 도체 구성이다.
고해상도 디지털 소스 전송에 대응한다.
외부 고주파 노이즈 유입을 억제하도록 알루미늄·플루오로수지 테이프·OFC 편조 실드를 적용했다.
차량 설치 환경을 고려해 최대 90℃까지 견디는 외피 사양을 갖춘다.
0.7m부터 6.0m까지의 길이 선택지를 제공한다.
RCA 동축 디지털 입출력을 지원하는 CD·디지털 플레이어·네트워크 트랜스포트·DDC와 DAC 사이의 연결에 사용한다. 차량용 디지털 트랜스포트, DSP 프로세서, 외장 DAC가 RCA 동축 디지털 입출력을 지원할 때 적합하다. 전원 배선과 디지털 기기가 밀집한 차량 환경에서 3중 차폐 구조가 외부 고주파 간섭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기기 간 배선 거리와 설치 경로에 맞춰 필요한 길이를 선택한다.
AT-RS95는 특정 음색을 부여하는 제품으로 단정하기보다, 신호 손실과 고주파 노이즈 영향을 관리하는 동축 디지털 링크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HiFC+OFC 도체와 3중 차폐 설계는 차량처럼 전기적 간섭이 많은 환경에서 전송 안정성을 고려한 구성이다. 실제 체감은 송신기와 수신기의 S/PDIF 회로, RCA 종단의 임피던스 정합, 입력 트랜스포머 또는 리시버의 지터 억제 성능, 접지 및 전원 노이즈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RCA 종단은 이상적인 동축 임피던스를 완전히 유지하기 어려우므로, 케이블만으로 지터나 음질 변화를 단정할 수 없다. 따라서 명료도나 배경의 변화는 연결 기기의 설계와 설치 환경을 함께 점검하며 판단해야 한다. 이미 신호 경로와 노이즈 관리가 안정적인 시스템에서는 변화 폭이 제한적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