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 도체
φ0.18mm 순은 코팅 OFC 7심 연선을 중심 도체로 사용한다.
Audio-Technica의 RCA 기반 75Ω 동축 디지털 케이블이다. 순은 코팅 OFC 중심 도체, 발포 PE 유전체, 알루미늄 포일과 이중 OFC 편조 실드를 조합했으며, 황동 절삭 RCA 플러그에 24K 금도금 접점을 적용한다.
φ0.18mm 순은 코팅 OFC 7심 연선을 중심 도체로 사용한다.
발포 PE 유전체가 중심 도체와 실드 사이의 간격을 형성하는 동축 구조이다.
알루미늄 포일과 두 겹의 OFC 편조 실드를 조합한 3중 차폐 구조이다.
OFC 실드층이 신호 리턴 경로를 이루며, 외부는 무연 PVC 시스로 마감한다.
황동 절삭 RCA 플러그에 24K 금도금 접점과 니켈도금 슬리브를 적용한다.
RCA S/PDIF 디지털 전송을 위한 75Ω 특성 임피던스로 설계했다.
OFC 연선 표면에 순은 코팅을 적용한 중심 도체를 사용한다.
포일과 이중 OFC 편조 실드로 외부 노이즈 유입을 낮추도록 구성했다.
황동 절삭 플러그와 24K 금도금 접점으로 접속부를 구성한다.
신호 흐름에 맞춰 연결할 수 있도록 케이블 방향을 표시한다.
CD 트랜스포트나 디지털 플레이어의 RCA 동축 출력과 DAC의 RCA 동축 입력을 연결한다. RCA S/PDIF 출력을 갖춘 DDC·네트워크 스트리머와 DAC 사이의 디지털 링크에 사용할 수 있다. 송신기 출력, 케이블, 수신기 입력이 모두 75Ω 기준에 가깝게 구성된 시스템에서 활용하기 적합하다. 1.3m 고정 길이로, 분리형 디지털 소스와 DAC를 같은 랙 또는 인접 선반에 배치한 환경에 맞는다.
이 케이블 자체의 고정된 음색을 단정하기보다, 75Ω 전송 경로의 정합과 외부 RF 노이즈 환경에 따른 변화를 중심으로 보는 편이 적절하다. 순은 코팅 OFC 도체와 3중 차폐는 신호 전송 및 노이즈 억제를 목표로 한 구조이며, 시스템에 따라 배경의 안정감이나 윤곽의 정돈감으로 인식될 수 있다. 실제 재생 결과는 CD 트랜스포트·DDC의 출력 회로, DAC 입력단의 RCA 종단 임피던스와 입력 트랜스포머, 수신 PLL 및 클럭·지터 억제 설계에 크게 좌우된다. 특히 RCA 단자는 BNC보다 기계적으로 이상적인 75Ω 유지에 제약이 있으므로, 케이블 교체만으로 일관된 음색 변화나 성능 향상을 기대하기보다는 접속 안정성과 기기 간 정합을 우선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