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C 중심 도체
전송 손실 저감을 목적으로 OFC 중심 도체를 사용한다.
AT594D는 CD·DVD 플레이어 및 디지털 소스의 RCA 동축 출력과 AV 앰프 또는 DAC의 S/PDIF 입력을 연결하는 Audio-Technica 디지털 케이블이다. 보급형 GOLD LINK 계열 가운데 Fine 등급에 해당하며, 외부 노이즈와 진동 억제를 고려한 티타늄 함유 시스와 3중 차폐 구조를 특징으로 한다.
전송 손실 저감을 목적으로 OFC 중심 도체를 사용한다.
중심 도체와 절연층, 외부 실드를 동축 구조로 배치해 RCA S/PDIF 전송에 대응한다.
알루미늄 포일과 차폐선을 조합한 3중 차폐가 외부 도체 및 신호 리턴 경로 역할을 맡는다.
외피에 티타늄을 배합해 케이블 외부의 노이즈와 진동 영향을 낮추는 구조이다.
견고한 하프 메탈 RCA 플러그와 금도금 접점을 적용한다.
RCA S/PDIF 디지털 인터페이스용 75Ω 전송 경로를 구성한다.
OFC 중심 도체로 디지털 신호 전송 손실 저감을 지향한다.
알루미늄 포일과 차폐선을 사용한 다층 실드가 RF·EMI 유입을 줄인다.
외피의 티타늄 배합으로 진동 및 외부 노이즈 저감을 고려한다.
금도금 접점과 하프 메탈 구조의 RCA 플러그를 채택한다.
CD·DVD 플레이어, 디지털 트랜스포트, DDC, 스트리머 또는 디지털 플레이어와 DAC·AV 앰프 사이의 RCA 동축 연결에 사용한다. 송신기와 수신기의 RCA S/PDIF 회로가 적절히 설계된 시스템에서 안정적인 디지털 신호 전송을 지향한다. 기기 간 거리에 맞춰 1.0m 또는 2.0m 버전을 선택할 수 있다.
AT594D는 특정 음색을 더하는 제품이라기보다, OFC 도체와 3중 차폐를 통해 디지털 신호의 안정적 전달과 외부 노이즈 억제를 지향하는 성격이다. 임피던스 정합이 양호한 시스템에서는 신호 윤곽과 배경의 안정감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활용하기 좋다. 실제 체감은 소스의 S/PDIF 송신 회로, DAC 입력 트랜스포머와 수신 회로, RCA 단자의 임피던스 편차 및 클럭·지터 억제 성능에 크게 좌우된다. 따라서 케이블 자체의 고정적인 음색 변화로 단정하기보다 시스템별 연결 안정성과 노이즈 환경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