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 도체
OFC 중심 도체를 사용해 동축 디지털 오디오 신호 전송에 대응한다.
AT-CA31은 차량용 영상 케이블과 RCA S/PDIF 동축 디지털 오디오 케이블 용도를 겸하는 제품이다. 75Ω 동축 구조와 OFC 도체, 이중 차폐를 바탕으로 디지털 신호 전송 시 외부 노이즈 유입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둔다.
1.3m·3.0m·5.0m 길이로 출시되었으며, 금도금 접점과 고강성 메탈 플러그, 유연한 케이블을 적용했다. 현재 제조사 기준 생산 완료 제품이다.
OFC 중심 도체를 사용해 동축 디지털 오디오 신호 전송에 대응한다.
75Ω 특성 임피던스를 기준으로 RCA S/PDIF 신호 전송 구조를 구성한다.
이중 차폐로 외부 노이즈의 유입을 억제한다.
금도금 접점과 고강성 메탈 플러그를 적용한 RCA 종단부를 사용한다.
RCA 기반 S/PDIF 및 영상 신호 전송에 맞춘 75Ω 구조를 적용한다.
OFC 도체를 사용한다.
외부 유입 노이즈를 줄여 안정적인 신호 전송을 돕는다.
고강성 메탈 플러그와 금도금 접점으로 내구성과 접속 안정성을 고려한다.
RCA 동축 입출력을 갖춘 CD 트랜스포트와 DAC 사이의 디지털 연결에 사용할 수 있다. 차량용 디지털 플레이어 또는 프로세서의 RCA 동축 연결에 적합하다. 기기 간 배선 경로에 맞춰 1.3m·3.0m·5.0m 중 선택할 수 있다. RCA 단자의 결속 상태와 기기 측 75Ω 입출력 설계가 전송 안정성에 영향을 준다.
AT-CA31은 특정 음색을 더하는 제품이라기보다 75Ω 동축 전송과 이중 차폐에 중점을 둔 엔트리급 디지털 케이블이다. 정상적인 S/PDIF 환경에서는 소스의 디지털 출력과 DAC 입력이 가진 기본적인 음색·해상도 특성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보는 편이 타당하다. 실제 결과는 트랜스포트·DDC의 출력 회로, DAC 입력부의 임피던스 정합 및 입력 트랜스포머, RCA 단자의 기계적 접속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특히 장거리 배선이나 전원·차량 전장 배선과 가까운 환경에서는 이중 차폐가 노이즈 유입 억제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케이블만으로 클럭 품질이나 지터 특성이 일률적으로 개선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