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MA 단일 코어
φ1.0mm PMMA 코어의 플라스틱 광섬유(APF)를 광 전송 경로로 사용한다.
AT-EDP1100은 192kHz 신호 재생을 표방한 광 디지털 케이블이다. PMMA 코어 기반의 플라스틱 광섬유(APF)를 사용하며, 광섬유 주변의 제진 구조와 강성이 높은 메탈 페룰·플러그로 광 결합부의 흔들림 억제를 설계 의도로 둔다.
0.7m와 1.3m 완성 케이블로 제공되었으며, 현재 제조사 기준 생산 완료 모델이다.
φ1.0mm PMMA 코어의 플라스틱 광섬유(APF)를 광 전송 경로로 사용한다.
광섬유 주위에 Hybrar와 PE를 적용한 제진 구조로 불필요한 진동 억제를 설계 의도로 둔다.
광섬유 접점 주변을 메탈 페룰로 보강하고, 메탈 플러그를 적용해 커넥터부의 안정성을 높인다.
외부에는 납 프리 PVC 시스를 적용한다.
고충실도 전송을 목적으로 PMMA 기반 플라스틱 광섬유를 적용한다.
Hybrar의 탄성 특성을 활용해 케이블 주변의 불필요한 진동 감쇠를 도모한다.
금도금 메탈 페룰과 메탈 플러그로 광섬유 단부와 플러그부를 보강한다.
제조사 측정 기준으로 192kHz 샘플링 주파수 재생 대응을 표방한다.
TV, CD 플레이어 또는 네트워크 트랜스포트의 TOSLINK 출력과 DAC·인티앰프·AV 리시버의 광 입력을 연결하는 용도에 맞는다. 광섬유 전송은 기기 사이에 전기적 접지 경로를 만들지 않아 접지 루프 및 전기적 노이즈 경로 분리에 유리하다. 0.7m는 근거리 랙 연결에, 1.3m는 기기 간 여유 배선에 적합하다. 공식 최소 굽힘 반경은 미표기이므로, PMMA 광섬유의 광 경로 손실을 피하도록 급격한 굽힘과 단자부 장력을 피하는 편이 좋다.
제조사는 제진 구조와 메탈 페룰·플러그를 통해 안정적인 광 전송을 지향하며, 차분하고 과도한 색채를 더하지 않는 재생을 설계 의도로 제시한다. 다만 광 디지털 케이블은 아날로그 케이블처럼 고정된 음색을 부여한다고 단정하기보다, 광 결합 상태와 신호 전달 안정성 관점에서 판단하는 것이 적절하다. 실제 재생 결과는 소스기기의 광 송신부 출력, DAC·앰프의 수신 모듈 감도, 단자 결합 정밀도, DAC의 PLL 및 지터 억제 구조에 따라 달라진다. 접지 루프나 전기적 간섭이 문제인 시스템에서는 광 절연의 이점이 더 의미 있을 수 있으나, 비교 청취 결과를 케이블 자체의 보편적 음색으로 일반화하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