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플라스틱 광섬유
단일 광섬유 코어로 광 디지털 신호를 전달하는 구조이다.
AT591D는 DVD·CD 플레이어 등의 광 디지털 출력을 AV 앰프 등 광 입력 기기에 연결하기 위한 Audio-Technica의 GOLD LINK Fine 계열 광 케이블이다. 광섬유를 통해 S/PDIF 신호를 전달해 두 기기 사이에 전기적 접지 경로를 만들지 않으며, 단자부의 라운드 가공과 금속 플러그 구조를 적용했다.
단일 광섬유 코어로 광 디지털 신호를 전달하는 구조이다.
광섬유 내부의 불필요한 난반사를 억제하도록 설계한 코팅층을 적용했다.
단자 결합부의 신호 반사 손실을 줄이기 위한 단면 가공을 적용했다.
양단의 금속 플러그와 특수 소형 볼록 렌즈로 광 결합을 돕는 구조이다.
외피에 티타늄을 배합해 케이블의 진동 억제를 고려했다.
올 플라스틱 광섬유 단일 코어를 사용한 광 전송 구조이다.
광섬유 내부 난반사를 억제하도록 설계한 코팅층을 적용했다.
라운드 가공 단면과 양단의 소형 볼록 렌즈로 광 결합 효율을 고려했다.
견고한 금속제 각형 광 플러그를 채택했다.
외피 진동 억제를 고려한 티타늄 배합 시스를 적용했다.
TV, CD·DVD 플레이어,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등의 각형 TOSLINK 출력과 DAC·AV 앰프의 각형 TOSLINK 입력을 연결한다. 광섬유 전송이므로 소스와 수신기 사이에 전기적 접지 경로를 형성하지 않아 접지 루프 또는 전기적 노이즈 경로를 분리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1.0m와 2.0m 버전이 제공되므로 기기 간 실제 배선 거리에 맞춰 선택한다. 단자부에 측하중을 주거나 케이블을 과도하게 꺾지 말고, 자연스러운 곡률로 배선해 광 결합 상태를 유지한다.
AT591D의 청감 결과를 케이블만의 고정 음색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광 전송은 기기 간 전기적 접지 경로를 분리하므로, 동축 디지털 연결에서 접지 루프나 전기적 간섭이 문제가 되는 시스템에서는 배경 노이즈 관리 측면의 이점이 나타날 수 있다. 실제 재생 결과는 소스의 광 송신 출력과 수신 모듈의 감도, 라운드 가공 단면·렌즈를 포함한 광 결합 상태에 좌우된다. 또한 DAC의 PLL 및 지터 억제 구조에 따라 차이가 달라지므로, 신호 안정성은 연결 기기의 조합과 케이블의 굽힘·단자 체결 상태를 함께 점검해 판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