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 신호 도체
24·26·28·29·32AWG 규격의 5N OCC 실버 7가닥 솔리드 코어와 16AWG 듀런드 동도금 구리를 신호 도체로 조합한다.
Audiolund Design의 Signature Series에 속하는 핸드메이드 S/PDIF 동축 디지털 케이블이다. 5N OCC 실버와 듀런드 동도금 구리를 혼합한 멀티코어 신호 구조, 다층 차폐, 진동 억제 구조를 채택한다.
표준 길이는 1.0m이며 다른 길이도 주문할 수 있다. RCA 단자 옵션을 선택한 구성은 CD·네트워크 트랜스포트·DDC·디지털 플레이어와 DAC 사이의 75Ω S/PDIF 연결에 사용한다.
24·26·28·29·32AWG 규격의 5N OCC 실버 7가닥 솔리드 코어와 16AWG 듀런드 동도금 구리를 신호 도체로 조합한다.
S/PDIF 동축 케이블로 설계되며, 제조사는 여러 시스템에서의 신호 오류 확인을 바탕으로 75Ω 규격 충족을 표기한다. 세부 동축 기하 구조는 미표기이다.
유전체 소재와 리턴 도체의 상세 구성은 미표기이다.
서로 다른 소재의 다층 차폐로 RFI·EMI 노이즈를 낮추고, 별도 진동 억제 소재를 적용한다.
RCA 옵션으로 구성할 수 있으며, RCA S/PDIF 입·출력 단자 사이의 디지털 전송용 종단부로 사용한다.
5N OCC 실버 솔리드 코어와 듀런드 동도금 구리를 함께 사용한 시그니처 전용 신호 도체 구성이다.
서로 다른 규격의 5N OCC 실버 솔리드 코어 7가닥을 사용한다.
복수 소재와 다층 차폐 구조로 외부 RFI·EMI 간섭 저감을 목표로 한다.
다양한 진동 제어·댐핑 소재를 적용해 케이블 자체의 진동 영향을 낮추도록 설계한다.
RCA 옵션 구성에서 75Ω S/PDIF 디지털 전송을 목적으로 한다.
RCA S/PDIF 출력의 CD 트랜스포트 또는 네트워크 트랜스포트와 DAC의 RCA S/PDIF 입력을 연결하는 용도에 적합하다. USB·네트워크 입력을 S/PDIF로 변환하는 DDC의 RCA 출력과 DAC 사이에 사용할 수 있다. RCA S/PDIF 입출력을 갖춘 디지털 플레이어·스트리머·DAC 조합에서 디지털 신호 전송 경로로 활용한다. 케이블뿐 아니라 송신기 출력, RCA 종단부, DAC 입력단과 입력 트랜스포머의 75Ω 구현 수준이 전송 안정성에 함께 영향을 준다.
제조사 설계 의도는 5N OCC 실버의 투명도·스피드와 듀런드 동도금 구리의 밀도감·온화한 질감을 함께 추구하는 방향이다. 따라서 해상도와 고역의 개방감을 유지하면서 중역과 저역의 체감을 지나치게 가볍게 만들지 않는 조합을 목표로 한 제품으로 볼 수 있다. 다만 S/PDIF 케이블의 청감 변화는 케이블 자체보다 송신부의 출력 파형, RCA 종단의 임피던스 정합, DAC 입력 트랜스포머와 리시버의 지터 억제 성능에 크게 좌우된다. 해당 조건이 잘 맞는 시스템에서는 배경의 정숙도, 윤곽, 공간 정보의 차이가 드러날 수 있으나, 정합이 불완전한 조합에서는 그 경향을 고정적으로 기대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