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 도체
12AWG Duelund 주석도금 동선을 메인 신호 도체로 사용한다.
Audiolund Design의 Xtreme Series에 속하는 수제작 S/PDIF 동축/마스터 클록 케이블이다. 12AWG Duelund 주석도금 동선을 메인 신호 도체로 사용하며, RCA 디지털 연결을 위한 aeco ARP-4055 순은 RCA 플러그 옵션을 채택한다.
동일 브랜드의 Reference·Signature 계열을 기반으로 도체 굵기, 차폐, 댐핑 및 커넥터 구성을 강화한 Xtreme 등급 모델이다. 표준 길이는 1.0m이며 다른 길이도 선택할 수 있다.
12AWG Duelund 주석도금 동선을 메인 신호 도체로 사용한다.
서로 다른 소재를 조합한 복수의 차폐층으로 외부 노이즈와 RFI/EMI 간섭 저감을 도모한다.
복수의 방진·댐핑 재료를 적용해 케이블 자체의 진동과 외부 진동 영향을 줄이도록 구성한다.
aeco ARP-4055 순은 RCA 플러그를 적용하며, RCA S/PDIF 입·출력 연결에 사용한다.
굵은 Duelund 주석도금 동선을 신호 도체로 사용한 Xtreme Series 전용 구성이다.
복수 유형의 차폐 재료를 겹쳐 전기적 노이즈와 RFI/EMI 간섭 저감을 목표로 한다.
방진·댐핑 재료를 이용한 구조로 기계적 진동 억제를 고려한다.
aeco ARP-4055 순은 RCA 플러그를 적용해 RCA 종단부의 접촉 품질을 중시한다.
CD 트랜스포트 또는 네트워크 트랜스포트의 RCA S/PDIF 출력과 DAC의 RCA S/PDIF 입력 사이에 사용한다. DDC나 스트리머의 RCA S/PDIF 출력에서 별도 DAC로 디지털 신호를 전송하는 구성에 적합하다. 기기별 RCA S/PDIF 단자의 실제 임피던스 구현과 케이블 길이에 따라 신호 반사 및 안정성의 체감 차이가 달라질 수 있다. RCA 종단을 사용하는 동축 클록 입·출력 기기에서는 기기 제조사가 요구하는 임피던스와 커넥터 규격을 우선 확인해야 한다.
Duelund 주석도금 동선을 사용하는 Xtreme Series는 자연스럽고 매끄러우며, 중역의 밀도와 음악적인 흐름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설계되었다. 고역의 자극이나 과도한 선명도보다 차분한 배경과 유기적인 질감을 선호하는 시스템에서 성향이 맞을 수 있다. 다만 S/PDIF 케이블의 변화는 케이블 자체뿐 아니라 송신부의 출력 회로, 수신 DAC의 입력 트랜스포머·리시버, RCA 종단의 임피던스 정합 및 클록 복원 성능에 크게 좌우된다. 따라서 해상도·공간감·질감의 체감은 연결 기기와 케이블 길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특정 음색 변화를 보장하는 제품으로 해석하기보다는 시스템 매칭 관점에서 판단하는 편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