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드 도체
연선 대신 솔리드 도체를 사용해 가닥 간 전기적 상호작용을 줄이는 구조이다.
컴퓨터, 오디오 서버,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또는 DDC의 USB-A 출력과 USB-B 입력 DAC를 연결하는 USB 2.0 케이블이다. Cinnamon은 AudioQuest USB 라인업에서 Forest 상위, Carbon 하위에 위치하며, 솔리드 실버 도금 LGC 도체와 경질 셀 폼 절연체, 메탈-레이어 노이즈 디시페이션으로 신호 경로의 RF 노이즈 관리에 중점을 둔다.
연선 대신 솔리드 도체를 사용해 가닥 간 전기적 상호작용을 줄이는 구조이다.
장기결정 동선 표면에 1.25% 실버 도금을 적용한 도체를 사용한다.
도체 주위에 경질 셀 폼 절연체를 배치해 유전체의 전기적 영향 감소를 목표로 한다.
금속층을 이용해 RF 노이즈를 흡수·반사하고 접지층으로 유입되는 노이즈를 줄이도록 설계한다.
메탈-레이어 노이즈 디시페이션을 적용해 USB 경로의 고주파 노이즈 저감을 핵심 과제로 둔다.
솔리드 실버 도금 LGC 도체로 USB 디지털 전송 경로를 구성한다.
일반적인 컴퓨터 오디오 소스 및 USB-B 입력 DAC 조합에 직접 연결하는 구성이다.
도체의 방향성을 관리하는 설계를 적용해 케이블 표기 방향에 맞춰 설치하도록 구성된다.
컴퓨터·오디오 서버·네트워크 트랜스포트·DDC의 USB-A 출력과 DAC의 USB-B 입력을 연결한다. 양단이 USB-A와 USB-B로 고정되므로 USB-C 출력 기기에는 어댑터 또는 USB-C 대응 케이블이 필요하다. 전원선을 포함한 일반 USB 케이블이므로 USB 버스파워가 필요한 DAC 또는 DDC 연결에도 사용할 수 있다. 0.75m부터 5m까지 제공되며, 긴 구간에서는 소스와 DAC의 USB 연결 안정성을 우선 확인해야 한다.
반복되는 평가는 배경의 거친 느낌을 줄이고, 미세 정보와 악기 윤곽을 비교적 선명하게 정리하는 방향에 가깝다. 고역은 입자감을 차분하게 다듬고, 중역은 보컬과 어쿠스틱 악기의 중심을 또렷하게 드러내는 성향으로 언급된다. 저역은 양감을 부풀리기보다 어택과 타이밍의 경계를 정돈하는 쪽에 가깝고, 음상은 좌우 분리와 공간의 레이어를 파악하기 쉽게 만드는 편이다. 다만 실제 변화의 정도와 전체 밸런스는 USB 출력부·DAC 수신부의 노이즈 설계, 갈바닉 절연 유무, USB 5V 사용 방식 및 시스템 전원 환경에 크게 좌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