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은도금 LGC 도체
USB 신호 전달에 쓰이는 LGC 도체 표면에 5% 은도금을 적용한 구조이다.
Carbon USB-A > C는 컴퓨터·오디오 서버·네트워크 트랜스포트의 USB-A 출력과 USB-C 입력 DAC·DDC·휴대용 DAC를 직접 잇는 USB 2.0 계열 케이블이다. Carbon은 AudioQuest USB 라인업에서 Cinnamon과 Coffee 사이에 위치하며, 5% 은도금 LGC와 Hard-Cell Foam 절연, 메탈 레이어 노이즈 억제를 핵심으로 한다.
USB 신호 전달에 쓰이는 LGC 도체 표면에 5% 은도금을 적용한 구조이다.
도체 가닥의 상호 간섭을 줄이는 세미 솔리드 동심 배열을 사용한다.
질소 주입 발포 구조의 절연체로 도체 주변의 에너지 흡수 영향을 낮추도록 설계한다.
금속층과 카본 로딩 합성 소재의 층을 활용해 접지층에 도달하기 전 RF 노이즈를 줄이는 구조이다.
변환 젠더 없이 USB-A 출력 기기와 USB-C 입력 기기를 직접 연결한다.
USB 디지털 오디오처럼 높은 주파수의 신호 전달을 고려해 은도금 LGC 도체를 적용한다.
유도 노이즈가 적절한 방향으로 배출되도록 방향성을 관리한 도체를 사용한다.
도체 재질뿐 아니라 메탈 레이어 노이즈 억제 구조로 케이블 경로의 RF 노이즈 관리를 꾀한다.
USB-A 포트를 가진 컴퓨터·뮤직 서버·스트리밍 트랜스포트와 USB-C 입력 DAC 또는 DDC의 연결에 적합하다. USB-C 입력 기기가 USB 5V 버스파워를 필요로 하면 전원선을 포함한 일반 USB 연결 구조를 활용할 수 있다. 전원선을 물리적으로 분리하거나 차단하는 제품이 아니므로, 5V 라인을 완전히 끊어야 하는 구성에는 맞지 않는다. 양 기기의 실제 포트가 USB-A와 USB-C인지, USB 오디오 입력을 지원하는지 확인해야 하며 설치 거리에는 0.75m 또는 1.5m 길이를 맞춘다.
Carbon USB-A > C는 특정 대역을 과장하기보다 USB 연결 경로의 RF 노이즈와 신호 전달 안정성을 관리해 배경의 정숙감, 미세 정보의 분리, 음상 윤곽을 정돈하는 방향으로 기대할 수 있다. 고역은 자극을 덧붙이기보다는 거칠거나 산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질감을 다듬고, 공간은 악기 사이의 여백과 위치가 안정적으로 드러나는 쪽에 가깝다. 중역은 두께를 의도적으로 부풀리기보다 중심을 흐리지 않는 균형을 지향하며, 저역은 양감 확대보다 어택·윤곽·타이밍의 정돈에 무게를 둔다. 실제 변화는 소스의 USB 출력 품질, DAC·DDC의 USB 수신부와 갈바닉 절연, USB 5V 전원 및 접지 설계, 주변 RF 환경에 크게 좌우된다. 따라서 이미 노이즈 관리가 잘 된 시스템에서는 변화 폭이 작게 나타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