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의 밸런스드 A/V 페어
48Gbps 전송을 위해 각 12Gbps를 담당하는 4개의 밸런스드 A/V 페어를 사용하며, 해당 도체에는 0.5% 은도금 LGC를 적용한다.
Dragon eARC Priority는 TV 내장 스트리밍 앱의 오디오를 AV 리시버·프로세서 또는 사운드바로 되돌려 보내는 eARC/ARC 경로에 설계 자원을 집중한 제품이다. eARC 데이터 페어와 그라운드 레퍼런스 드레인에 100% Perfect-Surface Silver를 사용하고, 일반 A/V 데이터 페어에는 0.5% 은도금 LGC를 적용한다.
eARC 전용 케이블이 아니라 HDMI 2.1의 전체 48Gbps 전송을 지원하는 모델이다. 따라서 소스기기–TV·프로젝터 구간의 UHD 영상 전송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TV 중심 시스템에서는 eARC 오디오 경로의 RF 노이즈 관리에 특히 초점을 둔다.
48Gbps 전송을 위해 각 12Gbps를 담당하는 4개의 밸런스드 A/V 페어를 사용하며, 해당 도체에는 0.5% 은도금 LGC를 적용한다.
eARC 데이터 페어와 그라운드 레퍼런스 드레인에는 100% Perfect-Surface Silver 도체를 사용해 TV 리턴 오디오 경로에 설계 자원을 집중한다.
72V DBS와 그래핀·카본 메쉬, 전체 도체를 감싸는 글로벌 카본층, PSS 드레인 와이어를 결합해 RF 노이즈를 줄이도록 설계한다.
A/V, eARC, 그라운드 레퍼런스, 제어 및 전원 경로를 포함한 19개 도체의 방향성을 제어한 구조이다.
48Gbps 대역폭을 갖춘 HDMI 2.1 케이블로서 8K/60, 4K/120을 포함한 HDMI 2.1 기능 운용을 지원한다.
영상 페어의 재료 구성과 별개로 eARC 페어 및 그라운드 레퍼런스에 상위 48 시리즈 수준의 은 도체와 노이즈 소산 설계를 적용한다.
유전체 바이어스 시스템을 Level-7 노이즈 소산 구조에 결합해 케이블 주변의 RF 환경 관리를 목표로 한다.
TV–AV 리시버 구간에서 고대역 영상 패스스루와 eARC 리턴 오디오를 하나의 HDMI 연결로 운용할 수 있다.
TV의 eARC/ARC HDMI 포트와 AV 리시버·프로세서의 HDMI 출력(eARC/ARC 지원) 포트를 연결해 TV 앱의 오디오를 시스템으로 되돌려 보낸다. eARC 지원 TV와 사운드바 사이에서 Dolby Atmos 등 TV의 리턴 오디오를 전송하는 연결에 적합하다. 실제 포맷 지원은 양쪽 기기의 eARC 구현과 설정에 따른다. UHD 플레이어·스트리머·게임 콘솔–TV·프로젝터 구간에서도 48Gbps HDMI 케이블로 사용할 수 있다. eARC 성능을 우선한 재료 배분이 이 모델의 차별점이다. 커넥터의 화살표는 일반 HDMI 영상 주 신호의 Source→Display 방향에 맞춰 설치한다. TV 앱의 eARC 오디오는 전용 eARC 페어를 통해 반대 방향으로 리턴된다. HDMI Type A 단자를 사용하지만 제조사별 핀 배열이 다른 I²S over HDMI 용도는 아니다. I²S 연결에는 기기 제조사가 지정한 핀 배열 호환 케이블을 사용해야 한다.
이 모델은 고정적인 음색 변화보다 TV와 AV 기기 사이 eARC 경로의 RF 노이즈 관리 및 리턴 오디오 전송을 중시한 설계이다. 시스템 조건이 맞을 때에는 배경의 정숙도, 대사와 보컬의 윤곽, 잔향과 서라운드 채널의 미세 위치 정보가 보다 또렷하게 느껴질 수 있다. 멀티채널 재생에서는 전면·서라운드·하이트 채널 사이의 이동감, 저역 어택의 타이밍, 공간의 분리감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편이 적절하다. 다만 체감은 TV·AV 리시버의 HDMI PHY와 클럭 복구, eARC 핸드셰이크 안정성, 접지 상태 및 주변 RF 환경에 크게 의존한다. 따라서 eARC 연결 자체가 불안정한 경우에는 케이블의 사운드 성향보다 기기 펌웨어, HDMI 포트 설정, CEC 및 eARC 설정을 먼저 점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