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AWG 밸런스 페어
7×30 주석도금 구리 연선 두 가닥을 1페어로 구성해 AES/EBU 밸런스 디지털 신호를 전송한다.
1696A는 AES/EBU 규격의 밸런스 디지털 오디오 연결용 벌크 케이블이다. 발포 폴리에틸렌 유전체, 100% 포일 차폐와 90% 주석도금 구리 편조 차폐를 조합했으며, 현장 배선 또는 맞춤형 XLR 디지털 케이블 제작에 적합하다. 케이블 단품이므로 커넥터와 최종 완성 길이는 별도 종단 방식에 따라 결정된다.
7×30 주석도금 구리 연선 두 가닥을 1페어로 구성해 AES/EBU 밸런스 디지털 신호를 전송한다.
발포 폴리에틸렌 절연체가 도체 간 형상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110Ω 특성 임피던스 설계를 뒷받침한다.
알루미늄·폴리에스터 포일과 90% 주석도금 구리 편조를 겹쳐 외부 전자파 간섭 유입을 줄인다.
24AWG 주석도금 구리 드레인 와이어는 차폐 접지를 돕고, 두 개의 로드 필러는 전기적 특성 유지에 기여한다.
제조사가 110Ω 특성 임피던스와 AES/EBU 적합성을 명시한 디지털 오디오 전용 케이블이다.
100% 포일과 90% 편조 차폐의 조합으로 디지털 장비와 전원 배선이 밀집한 환경에 대응한다.
발포 폴리에틸렌 기반 유전체와 형상 안정화 구조를 적용해 전송 특성의 일관성을 목표로 한다.
벌크 케이블 구조이므로 110Ω 대응 XLR 커넥터와 필요한 길이를 선택해 시스템에 맞게 제작할 수 있다.
CD·네트워크 트랜스포트, DDC, 디지털 플레이어의 AES/EBU 출력과 DAC의 AES/EBU 입력을 연결하는 용도에 적합하다. 케이블뿐 아니라 AES/EBU 대응 XLR 커넥터, 송신부 출력 임피던스 및 DAC 입력 회로까지 함께 정합되어야 한다. XLR 형상을 사용하지만 일반 아날로그 밸런스 인터커넥트가 아닌 110Ω 디지털 전송용으로 운용해야 한다. 외부 간섭 가능성이 있는 장비 랙과 스튜디오 환경에서 맞춤 길이의 AES/EBU 배선을 구성하기 좋다.
1696A는 특정 음색을 더하는 케이블로 단정하기보다, 110Ω 전송 조건과 차폐 성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려는 설계로 보는 편이 적절하다. 적절한 길이와 품질 좋은 XLR 종단을 적용하면 디지털 링크의 재현성과 외부 간섭 억제에 초점을 맞춘 운용이 가능하다. 실제 청감은 케이블 자체보다 트랜스포트·DDC의 송신 회로, DAC 수신단의 임피던스 정합과 트랜스포머 결합, 수신단 클럭·지터 억제 구조에 크게 좌우된다. 따라서 배경의 정숙감이나 윤곽의 인상은 연결 기기의 AES/EBU 구현 및 제작 품질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