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축 베어 구리 연선 중심 도체
21AWG 7×29 연선 중심 도체를 사용해 굴곡과 이동이 잦은 환경에서의 유연성을 고려한다.
1505F는 디지털 비디오 및 HD-SDI 전송용으로 설계된 75Ω RG-59 동축 케이블이다. 21AWG 압축 베어 구리 연선 중심 도체, 폼 폴리에틸렌 유전체, 95% 주석 도금 구리 이중 편조 차폐를 사용하며, 유연성이 필요한 설치 환경을 겨냥한다.
완성품 RCA 케이블이 아닌 미종단 벌크 케이블이므로, 적절한 75Ω RCA 커넥터와 종단 방식을 적용해 CD 트랜스포트·DDC·스트리머와 DAC 사이의 S/PDIF 연결용으로 구성할 수 있다.
21AWG 7×29 연선 중심 도체를 사용해 굴곡과 이동이 잦은 환경에서의 유연성을 고려한다.
중심 도체와 유전체, 외부 차폐층을 동심 구조로 배치해 75Ω 전송 특성을 유지하도록 설계한다.
폼 폴리에틸렌이 중심 도체를 지지하고 동축 구조의 임피던스 형성에 관여한다.
각각 95% 커버리지의 이중 편조 차폐층이 외부 RF·EMI 간섭과 신호 누설을 줄인다.
벌크 케이블의 S/PDIF 활용 시 75Ω 대응 RCA 커넥터와 일관된 종단 방식이 케이블-커넥터 간 임피던스 변화를 줄이는 핵심이다.
고정 배선 중심의 솔리드 도체 케이블보다 취급과 배선이 수월한 연선 구조를 적용한다.
디지털 비디오 전송을 목표로 관리된 75Ω 구조를 바탕으로 RCA S/PDIF 케이블 제작의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다.
포일이 아닌 두 겹의 95% 주석 도금 구리 편조 차폐를 적용해 노이즈 환경에 대응한다.
S/PDIF 구성에서는 케이블 자체의 특성뿐 아니라 RCA 플러그의 형상과 종단 작업 품질이 임피던스 연속성에 영향을 준다.
CD·네트워크 트랜스포트, DDC, 디지털 플레이어 또는 스트리머의 RCA 동축 출력과 DAC의 RCA 동축 입력 연결에 사용할 수 있다. 벌크 케이블 방식이므로 장비 간 실제 거리에 맞춰 필요한 길이로 제작할 수 있다. 양단에 75Ω 대응 RCA 커넥터를 적용하고 종단부의 구조를 일관되게 관리하는 구성이 적합하다. 네트워크 장비와 스위칭 전원 등 RF 노이즈원이 많은 디지털 프런트엔드에서 이중 편조 차폐 구조를 활용할 수 있다.
1505F는 디지털 비디오 전송을 위한 75Ω 케이블이므로, 특정 음색을 더하는 제품으로 단정하기보다 S/PDIF 신호 전송의 안정성과 설치 유연성을 중시한 구성으로 보는 편이 적절하다. 연선 중심 도체와 이중 편조 차폐는 반복적인 취급이 필요한 배선 환경 및 외부 간섭 억제에 초점을 둔다. 실제 재생 결과는 트랜스포트 또는 DDC의 S/PDIF 출력 회로, DAC 입력의 수신기·입력 트랜스포머, 그리고 RCA 종단부의 임피던스 정합에 따라 달라진다. RCA 인터페이스에서는 이상적인 75Ω 연속성을 만들기 어렵기 때문에, 케이블 길이와 종단 품질에 따른 반사, 수신부의 클럭 및 지터 억제 성능이 체감 차이에 크게 작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