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드 중심 도체
20AWG 베어 구리 단선 중심 도체를 사용해 동축 구조의 중심 축을 안정적으로 형성한다.
1505A는 디지털 비디오와 HD-SDI 전송을 위해 설계된 Belden의 75Ω RG-59 동축 케이블이다. RCA 커넥터를 별도 종단하면 CD 트랜스포트, 네트워크 플레이어, DDC와 DAC 사이의 S/PDIF 동축 연결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20AWG 솔리드 베어 구리 중심 도체, 가스 주입 발포 HDPE 유전체, 알루미늄·폴리에스터·알루미늄 트라이 라미네이트 포일 및 95% 주석도금 구리 브레이드 이중 차폐를 채택한다. 완제품의 RCA 커넥터와 길이, 종단 품질은 제작 사양에 따라 달라진다.
20AWG 베어 구리 단선 중심 도체를 사용해 동축 구조의 중심 축을 안정적으로 형성한다.
가스 주입 발포 HDPE 유전체가 중심 도체와 실드를 일정 간격으로 유지하도록 설계된다.
Duofoil 포일과 95% 주석도금 구리 브레이드를 조합해 외부 RF·EMI 유입 및 신호 방사를 낮춘다.
RG-59 규격의 중심 도체·유전체·실드 배치를 통해 75Ω 특성 임피던스 유지를 목표로 한다.
원선 상태로 공급되므로 RCA S/PDIF 완제품으로 사용할 때의 커넥터, 납땜 및 종단 형상은 제작 사양에 의해 결정된다.
디지털 비디오용으로 설계된 75Ω 동축 케이블로 RCA S/PDIF 연결의 케이블 소재로 활용할 수 있다.
20AWG 솔리드 중심 도체를 적용해 구조적 일관성을 확보한다.
가스 주입 발포 HDPE 유전체를 사용해 고주파 디지털 신호 전송을 고려한 구조를 구성한다.
100% 포일과 95% 브레이드 차폐가 혼입 노이즈와 외부 간섭에 대응한다.
완제품 제작 시 75Ω RCA 커넥터와 정확한 종단 공정을 선택해 시스템 조건에 맞출 수 있다.
RCA 종단 완제품으로 제작하면 CD 트랜스포트,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DDC, 디지털 플레이어 및 스트리머와 DAC 사이의 동축 디지털 연결에 사용할 수 있다. 케이블의 75Ω 설계만으로 전체 정합이 완성되지는 않으며, 송신기 출력단·RCA 종단부·DAC 입력단의 실제 임피던스 특성이 함께 작용한다. RCA 커넥터의 구조, 실드 접속, 납땜 품질 및 길이 선택이 반사와 외부 노이즈 대응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아날로그 인터커넥트 용도보다 RCA S/PDIF 입출력을 갖춘 디지털 소스와 DAC의 연결에 맞는 원선이다.
1505A 자체는 방송·디지털 비디오 전송을 목적으로 한 75Ω 케이블 원선이므로, RCA S/PDIF 완제품에서 특정 음색을 고정적으로 단정하기보다 신호 전송의 안정성과 종단 정확도를 중심으로 판단하는 편이 적절하다. 솔리드 중심 도체와 발포 유전체, 이중 차폐는 임피던스 일관성과 외부 간섭 대응을 고려한 구성이다. 실제 청감은 트랜스포트 또는 DDC의 S/PDIF 출력 회로, DAC 수신부의 지터 억제 능력, 입력 트랜스포머 유무와 RCA 커넥터 종단 품질에 따라 달라진다. 송수신부의 임피던스 정합이 좋을수록 신호 반사와 타이밍 변동의 영향을 줄이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반대로 기기 또는 종단부 조건이 맞지 않으면 케이블 교체만으로 일관된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