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선 중심 도체
19AWG 7×27 나동선 중심 도체로 유연한 배선을 지원한다.
1694F는 디지털 비디오용으로 설계된 75Ω RG-6 플렉시블 동축 케이블이다. 19AWG 연선 나동선 중심 도체, 발포 폴리에틸렌 유전체, 이중 주석도금 구리 편조 실드, PVC 재킷을 채택한다.
케이블 원재료 제품이므로 RCA 플러그와 길이는 고정되어 있지 않다. RCA S/PDIF 케이블로 사용할 때의 완성도는 75Ω 규격을 고려한 커넥터 선택과 종단·조립 품질에 좌우된다.
19AWG 7×27 나동선 중심 도체로 유연한 배선을 지원한다.
중심 도체와 유전체, 이중 편조 외부 도체를 동축 배치해 75Ω 전송 특성을 목표로 설계한다.
발포 폴리에틸렌이 중심 도체와 실드 사이의 간격을 유지한다.
두 겹의 95% 주석도금 구리 편조가 신호 리턴 경로를 이루고 외부 RF·EMI 간섭 유입을 낮춘다.
원재료 케이블에는 커넥터가 없으며, RCA S/PDIF 완제품 제작 시 케이블 규격에 맞는 75Ω 종단 설계가 필요하다.
75Ω 디지털 전송선로가 필요한 RCA S/PDIF 연결용 케이블 베이스로 활용할 수 있다.
솔리드 중심 도체 케이블보다 굴곡 구간의 취급성이 높은 구조이다.
두 겹의 고밀도 주석도금 구리 편조 실드가 RF·EMI 차폐를 돕는다.
길이와 커넥터를 시스템 조건에 맞춰 선택할 수 있어 종단부 임피던스 관리가 중요하다.
CD·네트워크 트랜스포트, DDC, 디지털 플레이어 또는 스트리머와 DAC 사이의 RCA S/PDIF 연결에 활용할 수 있다. 케이블 자체의 75Ω 특성을 실제 연결에 반영하려면 RCA 플러그와 가공 품질을 함께 관리해야 한다. 장비 후면 공간이 좁거나 케이블을 완만하게 배치해야 하는 시스템에 적합하다.
1694F는 완성된 오디오 케이블이 아닌 동축 케이블 원재료이므로, 특정 음색을 고정적으로 부여한다고 단정하기보다 신호 전송과 설치성의 관점에서 보는 편이 적절하다. 연선 중심 도체와 이중 편조 차폐는 유연한 배선 및 외부 간섭 관리에 초점을 둔 구성이다. 실제 재생 결과는 S/PDIF 송수신부의 임피던스 정합, RCA 플러그 구조와 조립 품질, 케이블 길이, DAC 입력 트랜스포머 및 클럭·지터 억제 회로에 따라 달라진다. 75Ω 종단 정합이 잘 이뤄진 시스템에서는 안정적인 신호 전달을 기대할 수 있으나, 음색 변화로 일반화하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