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드 중심 도체
단일 베어 코퍼 중심 도체로 동축 신호의 기준 도체를 구성한다.
Belden 1855A는 디지털 영상 및 75Ω 데이터 전송용으로 설계된 초소형 동축 케이블 원선이다. 솔리드 베어 코퍼 중심 도체, 발포 폴리에틸렌 유전체, 포일·편조 이중 차폐를 사용한다.
제품 자체는 RCA 플러그가 없는 벌크 케이블이므로, S/PDIF 용도에서는 제작된 완성품의 RCA 커넥터와 종단 품질이 실제 사용 특성에 큰 영향을 준다.
단일 베어 코퍼 중심 도체로 동축 신호의 기준 도체를 구성한다.
중심 도체와 외부 도체 사이의 간격을 유지해 75Ω 동축 구조를 뒷받침한다.
알루미늄 폴리에스터 포일과 주석도금 구리 편조 실드를 조합해 외부 간섭 유입을 줄인다.
중심 도체·유전체·실드의 치수를 제어한 소형 동축 구조로 특성 임피던스 유지를 목표로 한다.
원선에는 커넥터가 없으며, RCA S/PDIF 완성품 제작 시 플러그와 접속부 설계가 종단 특성에 영향을 준다.
S/PDIF를 포함한 75Ω 디지털 신호 전송에 사용할 수 있는 동축 구조를 갖춘다.
좁은 장비 후면과 복잡한 배선 환경에서 취급과 정리가 수월하다.
중심 도체의 형상을 일정하게 유지해 동축 기하 구조의 안정성에 기여한다.
RF 및 EMI가 많은 환경에서 신호선 보호를 돕는다.
적절한 75Ω RCA 플러그로 종단하면 CD 트랜스포트와 DAC 사이의 동축 디지털 연결에 사용할 수 있다. RCA S/PDIF 출력 DDC와 DAC의 동축 입력을 연결하는 용도에 적합하다. RCA 동축 출력을 갖춘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또는 스트리머와 DAC 사이에 적용할 수 있다. 원선의 75Ω 특성과 별도로 RCA 플러그의 구조, 접속 상태, 완성 길이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1855A는 아날로그 인터커넥트처럼 고정된 음색을 부여하기보다 75Ω 동축 전송의 규격 유지와 외부 노이즈 억제를 우선하는 원선이다. 적절히 제작된 RCA S/PDIF 케이블에서는 특정 대역을 강조하기보다 신호 전달의 안정성과 정돈된 재생을 목표로 접근하는 편이 타당하다. 실제 결과는 트랜스포트와 DAC의 S/PDIF 송수신부, RCA 종단의 임피던스 정합, 입력 트랜스포머, 수신부의 클럭 및 지터 억제 성능에 크게 좌우된다. 특히 원선에는 RCA 단자가 포함되지 않으므로 완성품의 플러그 선택과 조립 품질에 따라 반사 및 접속 안정성이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