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드 중심 도체
0.59mm 단심 연동선을 중심 도체로 사용해 동축 구조의 중심축을 형성한다.
L-2.5CHLT는 방송·설비용 경량 75Ω 동축 원선이다. 0.59mm 솔리드 중심 도체, 고발포 폴리에틸렌 절연체, 알루미늄 라미네이트 테이프와 동피복 알루미늄 편조 실드를 사용하며, 동급 L-2.5CHD보다 약 30% 가볍게 설계되었다.
완성형 RCA 디지털 케이블이 아니라 100m 또는 200m 단위로 공급되는 원선이다. RCAP-C25HD 호환 RCA 압착 플러그와 적절한 종단 작업을 적용할 경우 RCA S/PDIF 인터커넥트로 구성할 수 있다.
0.59mm 단심 연동선을 중심 도체로 사용해 동축 구조의 중심축을 형성한다.
고발포 폴리에틸렌 절연체가 중심 도체와 실드 사이의 간격을 유지하며 75Ω 설계를 뒷받침한다.
알루미늄 라미네이트 테이프와 95% 이상 밀도의 동피복 알루미늄 편조 실드를 조합해 외부 노이즈 유입을 줄인다.
동피복 알루미늄 편조를 적용해 차폐 구조를 유지하면서 L-2.5CHD보다 약 30%의 중량을 줄였다.
원선 자체에는 단자가 없으며, 호환 RCA 압착 플러그와 정확한 가공을 적용해 RCA S/PDIF 종단을 구성한다.
75Ω 특성 임피던스를 기준으로 설계된 동축 원선이다.
외경 4.2mm, 1.8kg/100m의 경량 구조로 고정 배선에서 공간과 하중 부담을 낮춘다.
고발포 폴리에틸렌 유전체를 적용해 저손실 전송 구조를 구성한다.
알루미늄 라미네이트 테이프와 고밀도 편조 실드가 RF·EMI 환경에서 신호 보호를 보조한다.
호환 RCA 압착 플러그를 사용하면 원선의 동축 구조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S/PDIF 케이블을 제작할 수 있다.
CD 트랜스포트,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DDC, 디지털 플레이어 및 스트리머와 DAC 사이의 RCA S/PDIF 연결용으로 가공할 수 있다. 원선의 75Ω 설계만으로 완성되지 않으므로, RCA 플러그 선택과 압착 품질이 실제 연결 특성에 직접 관여한다. 반복 굴곡보다 랙 내부, 벽체, 설비 구간처럼 경로가 안정된 고정 배선 환경에 적합하다. 완성 길이는 시스템 설치 조건에 맞춰 제작할 수 있으나, 필요 이상으로 길게 구성하기보다 배선 경로와 기기 배치를 먼저 정하는 편이 좋다.
L-2.5CHLT는 특정 음색을 의도한 완성형 오디오 케이블이라기보다 75Ω 전송 특성과 경량성을 우선한 원선이다. 따라서 음색을 고정적으로 규정하기보다, RCA S/PDIF 송수신부의 임피던스 정합과 종단 가공 상태에 따라 재생 결과가 달라지는 제품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RCA 단자는 구조적으로 이상적인 75Ω 종단을 구현하기 까다로우므로, 플러그와 조립 상태가 불량하면 반사 및 수신 안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입력 트랜스포머와 클럭·지터 억제 성능이 충실한 DAC에서는 케이블 차이의 체감 폭이 작을 수 있으며, 반대로 해당 조건에 민감한 시스템에서는 종단 품질과 길이 선택의 영향이 커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