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선 중심 도체
0.20mm 소선 7가닥으로 구성한 0.6mm 중심 도체로, 반복 굴곡에 대응하는 유연성을 확보한다.
L-2.5CHWS는 반복 굴곡이 필요한 모바일 영상 전송 환경을 위해 설계된 75Ω 동축 벌크 케이블이다. 4.2mm 외경의 경량 구조에 연선 중심 도체와 고발포 PE 절연체, 이중 편조 실드를 적용한다.
RCA S/PDIF 케이블로 사용하려면 별도의 75Ω 대응 RCA 커넥터와 적절한 종단 조립이 필요하다. 완성품 RCA 케이블이 아닌 케이블 원재이므로 길이와 단자 구성은 제작 사양에 따라 달라진다.
0.20mm 소선 7가닥으로 구성한 0.6mm 중심 도체로, 반복 굴곡에 대응하는 유연성을 확보한다.
중심 도체와 외부 도체를 동심 구조로 배치해 75Ω 전송 특성을 목표로 설계한다.
2.6mm 외경의 고발포 PE 절연체를 적용해 경량성과 유연성을 함께 고려한다.
고밀도 이중 편조 실드가 외부 노이즈 차폐와 신호 리턴 경로를 겸한다.
벌크 케이블이므로 RCA 커넥터와 종단 품질은 별도 조립 사양에 의해 결정된다.
디지털 신호 전송을 위한 75Ω 동축 구조를 갖춘다.
연선 중심 도체와 모바일 용도 설계로 반복적인 굴곡이 필요한 배선에 적합하다.
외부 RF 및 EMI 유입을 줄이고 실드 연속성을 확보하도록 구성한다.
케이블의 경량성과 유연성을 고려한 유전체 구조를 사용한다.
CD 트랜스포트,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DDC 또는 디지털 플레이어와 DAC를 연결하는 RCA S/PDIF 케이블로 제작할 수 있다. 75Ω 대응 RCA 커넥터를 사용하고 중심 도체·실드의 접속 길이와 마감을 일정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기 후면 공간이 좁거나 케이블을 자주 움직이는 시스템에서 취급 편의성을 기대할 수 있다. 실제 동작 안정성은 소스와 DAC의 S/PDIF 송수신 회로, RCA 입출력 종단, 케이블 길이 및 조립 품질의 영향을 함께 받는다.
L-2.5CHWS는 완성품 오디오 케이블이 아닌 75Ω 벌크 케이블이므로, 고유한 음색을 단정하기보다 전송 안정성과 조립 품질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편이 적절하다. 연선 중심 도체와 유연한 구조는 기계적 취급에는 유리하지만, 최종 성능은 사용한 RCA 플러그와 종단 방식에 크게 좌우된다. S/PDIF에서는 소스의 출력 회로와 DAC 입력부의 임피던스 정합, 입력 트랜스포머 유무, 수신부의 클럭 복구 및 지터 억제 성능이 재생 결과에 영향을 준다. 적절한 75Ω RCA 종단을 갖춘 경우 신호 반사와 외부 노이즈 유입을 줄이는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으나, 시스템 간 차이는 고정적인 음색 변화보다 연결 안정성과 수신 회로의 특성으로 나타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