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선 중심 도체
7가닥 연동선 중심 도체를 사용해 굴곡이 필요한 배선 환경에 대응한다.
LV-61S는 RG-59B/U 규격에 상응하는 75Ω 동축 케이블 원단이다. 방송·영상용 신호 전송을 주용도로 설계됐으며, 75Ω RCA 플러그로 정확히 종단하면 CD 트랜스포트, 스트리머, DDC와 DAC 사이의 RCA S/PDIF 연결용으로 제작할 수 있다. 완제품 케이블이 아니므로 실제 단자와 길이는 제작 사양에 따라 달라진다.
7가닥 연동선 중심 도체를 사용해 굴곡이 필요한 배선 환경에 대응한다.
중심 도체 주위의 폴리에틸렌 절연체가 동축 기하 구조를 형성한다.
중심 도체와 절연체, 외부 실드를 동심 구조로 배치해 75Ω 특성 임피던스를 목표로 설계했다.
95% 커버리지의 연동선 편조 실드가 신호 리턴 경로를 이루며 외부 간섭 유입을 낮춘다.
RCA S/PDIF를 포함한 75Ω 디지털 전송용 케이블 제작의 기반이 되는 구조이다.
솔리드 중심 도체 대비 굴곡과 설치 편의성을 중시한 구조이다.
95% 커버리지의 편조 실드로 외부 RF·EMI 간섭에 대응한다.
범용 75Ω 동축 규격에 상응해 관련 단자 및 제작 부품의 선택 폭이 넓다.
케이블 원단이므로 75Ω 대응 RCA 플러그와 적절한 조립 방식으로 종단부를 구성할 수 있다.
RCA S/PDIF 출력의 CD·네트워크 트랜스포트와 DAC의 동축 입력을 연결하는 맞춤 케이블 제작에 사용할 수 있다. RCA 동축 입출력을 갖춘 DDC와 DAC 사이의 디지털 신호 전송에 적용할 수 있다. S/PDIF 연결에서는 75Ω 대응 RCA 플러그의 구조와 조립 정확도가 케이블 원단만큼 중요하다. 유연한 연선 구조를 바탕으로 랙 내부나 기기 간의 굴곡 있는 배선 환경에 적합하다.
LV-61S는 완제품 인터커넥트가 아닌 케이블 원단이므로, 케이블 자체에 고정된 음색을 단정하기 어렵다. 연선 중심 도체와 고밀도 편조 실드를 바탕으로 유연한 배선과 신호 전송의 안정성을 우선하는 성격이며, 완성 케이블의 결과는 플러그, 납땜 또는 압착 품질, 길이에 따라 달라진다. S/PDIF 환경에서는 소스의 송신 회로와 DAC의 수신 회로, 입력 트랜스포머 유무, RCA 종단부의 임피던스 정합이 파형 반사와 지터 민감도에 함께 관여한다. 시스템에 따라 선명도, 밀도감, 공간 표현의 차이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특정 음색보다 정확한 75Ω 종단과 안정적인 접촉 상태를 우선하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