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 도체
7가닥의 연동선을 사용한 7/0.26A 중심 도체로 유연성을 확보한다.
Canare L-5C2VS는 방송·영상 및 아날로그·디지털 신호 전송용으로 설계된 75Ω 표준 동축 벌크 케이블이다. 7/0.26A 연선 중심 도체와 솔리드 PE 절연체, 고밀도 주석도금 동선 편조 실드를 채택해 굴곡이 있는 설치 환경에서도 다루기 쉽다.
케이블 단품에는 RCA 단자가 포함되지 않는다. RCA S/PDIF 케이블로 사용할 때에는 케이블 외경에 맞는 75Ω RCA 플러그를 선택하고, 종단부의 조립 정밀도를 확보해야 한다.
7가닥의 연동선을 사용한 7/0.26A 중심 도체로 유연성을 확보한다.
중심 도체와 외부 도체를 동심 구조로 배치해 75Ω 전송선로를 구성한다.
솔리드 PE 절연체가 중심 도체와 실드 사이의 간격을 유지한다.
93% 이상의 주석도금 동선 편조 실드가 신호 리턴 경로를 형성하고 외부 전자파 유입을 줄인다.
RCA 완성 케이블의 임피던스 유지와 접촉 안정성은 선택한 플러그 및 조립 품질에 따라 달라진다.
RCA S/PDIF 디지털 전송에 필요한 75Ω 동축 구조의 기반을 제공한다.
고정 배선뿐 아니라 굴곡이 있는 장비 배치에서도 취급하기 쉽다.
주석도금 동선 편조 실드가 EMI·RF 노이즈 유입 억제에 기여한다.
동축 구조의 물리적 간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필요한 길이와 RCA 플러그를 시스템 구성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CD 트랜스포트,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DDC, 디지털 플레이어 또는 스트리머와 DAC 사이의 RCA S/PDIF 연결용으로 제작할 수 있다. 케이블 외경 7.4mm에 대응하는 RCA 플러그와 적절한 스트레인 릴리프 구조를 확인해야 한다. 납땜 또는 압착 과정에서 중심 도체와 실드의 위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기 간 거리에 맞춰 제작 길이를 정할 수 있어 랙 내부와 인접 기기 연결에 유용하다.
L-5C2VS는 완성품 오디오 케이블이 아닌 75Ω 동축 벌크 케이블이므로, 특정 음색으로 단정하기보다 전송선로와 종단 품질의 관점에서 보는 것이 적절하다. 연선 도체와 솔리드 PE 유전체, 고밀도 편조 실드는 S/PDIF 전송용 동축 경로를 구성하는 실용적인 기반이 된다. 실제 재생 결과는 송신기와 DAC의 S/PDIF 회로 설계, RCA 종단의 임피던스 정합, DAC 입력 트랜스포머, 수신부의 클럭·지터 억제 성능, 플러그와 조립 상태에 크게 좌우된다. 특히 RCA 단자부에서 75Ω 특성이 흐트러지면 반사와 수신부 부담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케이블 자체만으로 음질 변화를 일반화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