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Ω 동축 기하 구조
0.65mm 단선 중심 도체와 발포 PE 유전체의 간격으로 75Ω 특성 임피던스를 형성한다.
D3FBC**E는 이동 설치용으로 분류된 BNC 수-수 압착식 케이블 어셈블리이다. 발포 PE 유전체를 적용한 L-3CFB 동축 케이블을 사용하며, BNC 종단은 해당 케이블 규격에 맞춘 75Ω BCP-B3F 플러그로 구성된다.
제품 자체의 공식 용도는 방송·프로 A/V·통신용 BNC 인터커넥트이며, S/PDIF 전용 디지털 오디오 케이블로 명시되지는 않는다. 따라서 75Ω BNC S/PDIF 입·출력 장비에는 규격상 사용할 수 있으나, 50Ω BNC·워드클럭·10MHz 기준 클럭 포트에는 기기별 요구 임피던스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0.65mm 단선 중심 도체와 발포 PE 유전체의 간격으로 75Ω 특성 임피던스를 형성한다.
외경 약 5.5mm의 소형 동축 구조로, 이동 설치에 맞춘 유연성과 취급성을 갖춘다.
알루미늄 포일 랩과 91% 주석도금 구리 편조 차폐가 외부 RF·EMI 유입 및 신호 누설을 줄인다.
L-3CFB 전용 75Ω BCP-B3F 압착 플러그를 사용해 케이블과 단자 구간의 임피던스 연속성을 고려한다.
BNC의 회전식 베이어넷 결합으로 삽입 후 기계적으로 고정된다.
50Ω BNC가 아닌 L-3CFB용 75Ω BNC 플러그를 적용한 완성 케이블이다.
고발포 PE 유전체로 감쇠 특성을 개선한 동축 케이블을 사용한다.
포일과 고밀도 주석도금 구리 편조 차폐로 외부 노이즈 대응력을 높인다.
0.5m부터 10m까지의 표준 길이로 제공된다.
공식 분류상 이동 환경의 BNC 인터커넥트 용도로 구성된다.
송신기와 DAC 모두 75Ω BNC S/PDIF 포트일 때 사용할 수 있으며, BNC 잠금 구조가 접점 이탈을 줄인다. 이 제품은 범용 BNC 어셈블리이므로, 기기 BNC 포트가 S/PDIF인지 SDI인지 워드클럭인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50Ω BNC 또는 제조사가 다른 임피던스를 지정한 워드클럭·10MHz 포트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길이가 길어질수록 기기의 출력 드라이버와 입력 수신 회로, 케이블 손실 및 반사 조건의 영향이 커지므로 장비 권장 길이를 우선한다.
이 케이블은 아날로그 인터커넥트처럼 고정된 음색을 부여하는 제품으로 보기보다, 75Ω BNC 디지털 전송 경로의 종단 정합과 차폐를 확보하는 실용형 구성에 가깝다. 75Ω BNC S/PDIF 입·출력에서 정상적으로 정합될 경우 신호 전달의 안정성과 재현성에 초점을 둔 성격이다. 실제 청감은 케이블 자체보다 트랜스포트·DDC의 출력 회로, DAC 입력 리시버, 케이블 길이, 접지 및 주변 RF 환경에 크게 좌우된다. 기기 포트가 75Ω S/PDIF가 아닌 클럭 또는 50Ω 용도라면 정합 조건이 달라져 음질 평가 이전에 규격 호환성부터 재검토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