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게이지 Litz 중심 도체
21가닥의 에나멜 절연 순동 Litz 소선을 Golden Ratio와 Constant Q 비율로 구성한 중심 도체를 사용한다.
Lightning은 Cardas Audio의 구형 동축 디지털 케이블이다. RCA S/PDIF 연결용 75Ω 동축 구조를 바탕으로, 다수의 순동 Litz 소선을 Golden Ratio와 Constant Q 비율로 구성한 Crossfield 설계를 사용한다.
상위 Lightning 18 및 Lightning 15와 같은 계열에 속했던 기본 모델이며, 현행 Cardas 디지털 케이블 라인업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RCA 동축 입출력을 갖춘 CD 트랜스포트, 디지털 플레이어 또는 스트리머와 DAC 사이의 S/PDIF 연결에 사용한다.
21가닥의 에나멜 절연 순동 Litz 소선을 Golden Ratio와 Constant Q 비율로 구성한 중심 도체를 사용한다.
신호 도체와 외부 도체의 배치를 Crossfield 기하 구조로 설계해 75Ω 동축 전송 조건을 유지하도록 구성한다.
테플론과 공기를 조합한 유전체 및 에어 서스펜션 구조를 적용한다.
이중 차폐층이 외부 전자파 간섭을 줄이고 동축 신호의 리턴 경로를 형성한다.
RCA 단자로 종단해 RCA S/PDIF 입출력 기기 간 디지털 동축 연결에 사용한다.
S/PDIF 전송을 위한 75Ω 특성 임피던스와 일정한 동축 구조를 핵심으로 한다.
서로 다른 굵기의 순동 Litz 소선을 정해진 비율로 조합한 Cardas 고유의 도체 설계를 적용한다.
도체 배열을 통해 케이블 길이 방향의 전기적 특성 변화를 관리하도록 설계한다.
유전체 손실을 낮추는 방향의 테플론과 공기 기반 절연 구조를 사용한다.
외부 RF 및 EMI 환경에서 신호 경로를 보호하기 위한 이중 차폐 구조를 갖춘다.
RCA S/PDIF 출력을 갖춘 CD 트랜스포트와 RCA 디지털 입력 DAC 사이에 사용할 수 있다. RCA 동축 출력을 제공하는 스트리머 또는 디지털 플레이어의 외장 DAC 연결에 적합하다. RCA S/PDIF 출력을 갖춘 DDC와 DAC 사이의 디지털 전송 경로로 활용할 수 있다. 송신기와 DAC가 모두 RCA S/PDIF 입출력을 제공하는지 확인하고, 안정적인 체결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Lightning은 특정 음색을 강조하는 제품으로 단정하기보다, 75Ω 동축 구조와 이중 차폐를 통해 S/PDIF 신호 전송의 일관성을 확보하려는 설계로 보는 편이 적절하다. 시스템에 따라 배경의 정돈감, 윤곽의 안정감 또는 고역의 거침 변화로 인지될 수 있으나, 이러한 차이는 고정적이지 않다. RCA S/PDIF 연결은 커넥터 자체의 임피던스 연속성, 소스의 출력 회로, DAC 입력 트랜스포머와 수신 회로의 반사 허용도에 영향을 받는다. DAC의 클럭 복원 및 지터 억제 성능이 충분한 시스템에서는 차이가 작게 나타날 수 있으며, 노이즈나 종단 조건에 민감한 조합에서는 케이블 구조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드러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