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동 리츠 중심 도체
57가닥의 순동 리츠 도체를 중심 신호 경로에 적용한다.
Lightning 15는 CD 트랜스포트·DDC·스트리머 등의 RCA S/PDIF 출력과 DAC의 RCA 디지털 입력을 잇도록 설계된 75Ω 동축 디지털 케이블이다. Golden Ratio, Constant Q, Crossfield 설계와 57가닥 순동 리츠 도체를 적용하며, 테플론과 에어 유전체 및 이중 차폐 구조를 사용한다.
당시 Cardas Audio 디지털 동축 케이블의 상위 모델로 운용됐으며, 이후 Clear Digital이 이를 대체했다. 현재 공식 현행 라인업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57가닥의 순동 리츠 도체를 중심 신호 경로에 적용한다.
S/PDIF 전송을 위해 75Ω 특성 임피던스를 목표로 중심 도체와 실드의 관계를 설계한다.
테플론과 에어를 조합한 유전체로 중심 도체를 지지한다.
이중 차폐층이 외부 RF·EMI 유입을 줄이고 동축 전송의 외부 도체 및 리턴 경로를 이룬다.
RCA S/PDIF 입출력용으로 종단된 완성 케이블이며, 실제 전송 정합은 기기의 RCA 단자 구조에도 영향을 받는다.
S/PDIF 디지털 전송에 맞춘 75Ω 동축 케이블이다.
Cardas Audio의 도체 배치 및 구조 설계 원리를 적용한다.
15.5 AWG 규격과 57가닥 순동 리츠 도체를 사용한다.
테플론과 에어를 조합해 유전체를 구성한다.
주변 기기와 케이블에서 유입될 수 있는 고주파 간섭을 낮추도록 이중 실드를 적용한다.
RCA S/PDIF 출력 CD 트랜스포트와 RCA 디지털 입력 DAC 사이의 동축 연결에 적합하다. RCA S/PDIF 출력을 제공하는 DDC의 디지털 신호를 DAC로 전달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RCA 동축 디지털 입출력을 갖춘 스트리머 또는 디지털 플레이어 체인에 적용할 수 있다. 케이블의 75Ω 설계와 별개로 송신부, RCA 단자, DAC 입력 트랜스포머 및 리시버의 임피던스 정합이 전송 안정성에 영향을 준다.
청취 평가에서는 중역의 밀도와 보컬의 윤곽, 비교적 둥글고 풍부하게 느껴지는 저역이 언급된다. 일부 시스템에서는 현악의 질감과 고역이 보다 선명하게 드러나는 경향으로 평가되며, 전체적인 차이는 사용 기기와 녹음에 따라 크지 않게 나타날 수 있다. S/PDIF 케이블의 체감 결과는 송신부의 출력 회로, RCA 종단부의 실제 임피던스 정합, DAC 입력 트랜스포머와 리시버, 클럭 복구 및 지터 억제 구조에 크게 좌우된다. 고역 에너지가 이미 많은 시스템에서는 자극적으로 느껴질 여지가 있으므로, 해당 조합에서는 비교 청취가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