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G401 동축 구조
RG401 규격의 세미 리지드 동축 케이블을 사용해 중심 도체와 외부 도체가 일정한 동축 기하를 유지한다.
Cybershaft의 고정밀 클럭 75Ω 출력과 오디오 기기의 75Ω 입력을 연결하도록 설계한 세미 리지드 동축 케이블이다. 케이블별 SWR 측정 성적서를 제공하며, 50Ω 입·출력 연결용으로는 별도 50Ω 모델을 사용해야 한다.
BNC75RG-XXX는 길이에 따라 0.3m·0.5m·1.0m·1.5m로 제공된다. 제조사 자료는 75Ω 클럭 전송을 주된 용도로 명시하며, S/PDIF 디지털 오디오 전송 지원 여부는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RG401 규격의 세미 리지드 동축 케이블을 사용해 중심 도체와 외부 도체가 일정한 동축 기하를 유지한다.
외부 도체가 금속 파이프 구조로 형성되어 차폐 역할과 함께 진동에 대한 기계적 안정성을 확보한다.
양단에 75Ω BNC 커넥터를 적용해 75Ω 클럭 입·출력 경로의 임피던스 정합을 목표로 한다.
설치 후 케이블 형상이 유지되어 우발적인 굴곡으로 전송 특성이 바뀌는 상황을 줄이도록 설계했다.
각 케이블을 네트워크 분석기로 측정하고 SWR 시험성적서를 함께 제공한다.
75Ω 케이블과 75Ω BNC 단자를 결합한 전용 구성으로, 50Ω 경로와 구분해 사용하도록 안내한다.
금속 파이프형 외부 도체와 고정되는 형상으로 설치 후 케이블 움직임과 진동 영향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둔다.
0.3m부터 1.5m까지 네 가지 길이를 제공해 기기 배치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고정밀 마스터 클럭의 75Ω BNC 출력과 오디오 기기의 75Ω 클럭 입력을 연결하는 용도에 적합하다. 트랜스포트·DDC·플레이어와 DAC의 BNC 포트가 75Ω S/PDIF 입·출력인지 제조사 규격으로 먼저 확인해야 한다. BNC 단자가 워드클럭 또는 10MHz 기준 클럭용이면 해당 기기의 요구 임피던스와 파형·레벨 조건에 맞춰야 한다. 50Ω BNC 입·출력 장비에 직접 사용하는 제품이 아니며, 50Ω 경로에는 별도 50Ω 케이블 또는 적절한 임피던스 변환 구성이 필요하다.
이 제품은 특정 음색을 부여하는 인터커넥트보다 75Ω 클럭 전송 경로의 기계적 안정성과 종단 정합을 우선하는 케이블이다. 금속 파이프형 외부 도체와 고정되는 세미 리지드 형상은 케이블의 설치 상태가 흔들리는 환경에서 전송 조건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데 유리하다. 체감되는 변화는 케이블 자체보다 송신기와 수신기의 실제 BNC 임피던스, 출력 파형, 입력 회로 및 클럭 복원·지터 억제 설계에 크게 좌우된다. 특히 정현파 클럭 신호에서는 기기 배치에 맞춘 길이 선택이 가능하지만, 구형파 신호는 길이가 길어질수록 용량 부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필요한 범위에서 짧은 길이를 우선하는 편이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