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칭 전기 구조
디지털 신호 전송을 위한 대칭 전기 구조를 적용한다.
Aura Liaison numérique SPDIF 75 ohms G10은 CD 트랜스포트, 네트워크 플레이어, DDC 등의 RCA 동축 S/PDIF 출력과 DAC 입력을 연결하는 Esprit Audio의 디지털 케이블이다.
75Ω 특성 임피던스, 대칭 전기 구조, 에어 절연, 점진적 3중 전면 차폐를 핵심 구성으로 하며, Esprit 커넥터에는 순동 위 40미크론 은도금을 적용한다. Aura는 브랜드의 상위 라인업으로, 고해상도 분리형 디지털 시스템을 대상으로 한다.
디지털 신호 전송을 위한 대칭 전기 구조를 적용한다.
RCA S/PDIF 인터페이스에 맞춘 75Ω 특성 임피던스를 명시한다.
도체 주변에 에어 절연을 적용해 유전체의 영향을 낮추는 구조이다.
3중 차폐층을 점진적으로 구성해 외부 RF·EMI 간섭의 유입을 줄이도록 설계한다.
Esprit RCA 커넥터를 사용하며, 접점은 순동 위 40미크론 은도금으로 마감한다.
아날로그 RCA 인터커넥트가 아닌 75Ω RCA S/PDIF 디지털 연결을 위한 전용 모델이다.
에어 절연을 통해 신호 경로 주변의 유전체 영향을 관리한다.
디지털 링크에 유입되는 RF·EMI 간섭을 낮추기 위한 전면 다중 차폐 구조를 적용한다.
순동 바탕에 40미크론 은도금을 적용한 Esprit 커넥터로 접점 구성을 완성한다.
RCA 동축 S/PDIF 단자를 갖춘 CD 트랜스포트와 DAC 사이의 디지털 전송에 사용한다. RCA S/PDIF 출력이 있는 스트리머 또는 네트워크 플레이어를 외장 DAC에 연결하는 용도에 적합하다. RCA S/PDIF 출력을 제공하는 DDC와 DAC를 연결할 때 적용할 수 있다. 양 기기의 RCA 동축 단자가 S/PDIF 75Ω 규격으로 구현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케이블의 전송 특성은 75Ω 구조, 에어 절연, 점진적 3중 차폐를 바탕으로 외부 간섭을 낮추고 신호 전달의 안정성을 지향한다. 시스템에서는 배경의 정돈감, 윤곽의 안정감, 미세 정보의 분리로 인식될 수 있으나 이를 고정적인 음색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실제 결과는 S/PDIF 송신부와 수신부의 임피던스 정합, RCA 종단 구현, DAC 입력 트랜스포머, 수신단의 클럭 및 지터 억제 구조에 크게 좌우된다. 따라서 고해상도 시스템일수록 소스·DAC 조합과 케이블 길이를 포함해 직접 매칭을 확인하는 편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