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트위스티드 데이터 도체
1.3mm 직경의 α(Alpha) μ-OFC 도체 두 가닥을 꼬아 밸런스 디지털 신호의 핫·콜드 경로를 구성한다.
Furutech Evolution II 계열의 완성형 XLR 디지털 케이블이다. 2심 구조와 편조 차폐, 전용 FP-701 M(G)·FP-702 F(G) XLR 단자를 조합해 CD 트랜스포트·DDC·네트워크 플레이어와 DAC 간 AES/EBU 디지털 연결에 사용한다. 제조사 표기 특성 임피던스는 10MHz에서 89±5Ω이며, AES/EBU 단자 형태만으로 110Ω을 추정할 수 없는 모델이다.
1.3mm 직경의 α(Alpha) μ-OFC 도체 두 가닥을 꼬아 밸런스 디지털 신호의 핫·콜드 경로를 구성한다.
적·백색 폴리프로필렌 절연층이 각 도체를 감싸며, 도체 간 물리적 간격과 케이블 형상을 유지한다.
0.12mm α 도체 편조 차폐 위에 유연 PVC 시스와 나일론 편조 재킷을 적용해 외부 노이즈 유입과 마찰을 줄이는 구조이다.
FP-701 M(G) 수단자와 FP-702 F(G) 암단자로 종단해 AES/EBU 입·출력의 3핀 XLR 연결에 맞춘다.
제조사 전기 특성상 10MHz에서 89±5Ω으로 명시되어 있어, 일반적인 110Ω AES/EBU 케이블과 동일 수치로 간주하지 않아야 한다.
Furutech의 α 처리 μ-OFC 도체를 신호 전송부에 사용한다.
0.12mm α 도체 편조 차폐를 적용해 디지털 신호 경로의 외부 간섭 억제를 도모한다.
FP-701 M(G) 및 FP-702 F(G) XLR 커넥터를 기본 장착한 완성형 케이블이다.
AES/EBU XLR 입·출력을 갖춘 CD 트랜스포트,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DDC, 디지털 플레이어 및 DAC 사이의 디지털 데이터 전송에 사용한다. 연결 전 송신기 출력과 DAC 입력의 권장 임피던스 및 케이블 길이 조건을 확인하는 편이 바람직하다. 본 제품의 제조사 표기값은 89±5Ω이다. 3핀 XLR 커넥터를 사용하지만 아날로그 밸런스 인터커넥트 대용이 아니라 디지털 AES/EBU 전송용으로 운용해야 한다.
이 케이블의 체감 결과는 고정적인 음색보다 디지털 인터페이스의 정합 상태에 크게 좌우된다. α μ-OFC 도체와 편조 차폐, 폴리프로필렌 절연은 신호 경로의 안정성과 외부 간섭 억제를 겨냥한 구성으로 볼 수 있다. 다만 제조사 표기 특성 임피던스가 89±5Ω이므로, 110Ω 종단을 전제로 설계된 송·수신기에서는 케이블 자체의 음색보다 반사·수신 여유·입력 트랜스포머와 클럭 복원 회로의 대응 특성이 결과에 더 크게 작용할 수 있다. 특정한 해상도나 온기를 보장하는 제품으로 단정하기보다, 실제 연결 환경에서 드롭아웃·잠금 안정성·재생의 일관성을 우선 확인하는 접근이 적절하다.